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작성일 04-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kHZBmj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e5cc4af23a19b63c570cd4f69b627d50a0f728a8f3d4fc0efd5981ccc5d1af" dmcf-pid="3RDZ1KOc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33529364jsqy.jpg" data-org-width="647" dmcf-mid="1Rw5t9Ik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33529364js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41dd7d5ceca4e278925fbfdb2330193b63f50c977e10ab3f232e69deaf1b59" dmcf-pid="0ew5t9IkS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며느리가 전 시부모를 향한 저격성 멘트를 날렸다.</p> <p contents-hash="8c5ed5d04aefd86f5176d211e63cb7af8ec9c6c0a32a0599ab440abc332cb56f" dmcf-pid="pdr1F2CESd" dmcf-ptype="general">전 며느리 A씨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a3d0d94fbfcddaa8e44f6b576c15c7d28f324ed8440a796407f7712a2842c3" dmcf-pid="UJmt3VhDye" dmcf-ptype="general">그는 "언론에 공개된 후 주변 사람들이 묻는다 '그쪽에서 연락 왔어?' '아니요' '진짜 미친 거 아니냐' 나보다 더 화내는 사람들"이라며 "난 기대조차 없었기에 괜찮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f4cfbec72a675ec34c052d5248613b5bd8b4a5772ec1f7fe5ec98f883e7caf" dmcf-pid="uisF0flwlR" dmcf-ptype="general">이어 "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들의 잘못을 모르고 뻔뻔하다"며 "난 확신한다. 그들은 절대 연락 하지 않을 것을. 왜? 그들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b5096a7a024f0e53833383076864e616d07d5b1245b0cf448d93fb1a218ef4f" dmcf-pid="7nO3p4SrhM" dmcf-ptype="general">양육비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A씨는 "양육비는 주고, 자기는 양육비 줬다며 증거로 내더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0e01182b2eca8e4a4bd28add81018071ff118eca3f564cde0bc8970b8e0372e" dmcf-pid="zUQDrYd8yx" dmcf-ptype="general">앞서 조갑경은 아들의 외도 논란과 위자료 청구 소송으로 구설에 올랐다.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는 지난해 9월 아들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관련 폭로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744cdf468794874cd08fa6333c833804350c3b1ec413a53d8dc8dba158aaebf7" dmcf-pid="quxwmGJ6yQ"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그는 2021년 지인의 소개로 B씨를 만나 2024년 결혼했으나, 임신 한 달 만에 B씨의 외도로 갈등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14e2ac1d999329bc3af35ef0090434ae8779cd2b4a69fa5ca546d54efd49a208" dmcf-pid="B7MrsHiPCP"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입장문을 통해 "성인이 된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부족함이 컸다"며 "공인으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3a35b36f88439636ddaa6dd928b41f633860d727d3d6a702cc30a0717dabd4a" dmcf-pid="bzRmOXnQT6"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의 추가 폭로는 이어졌다. 그는 지난 1일 SNS에 "아들이 바람을 피워 한 사람의 인생을 무너뜨렸는데도 방송에는 잘 나오시더라"며 조갑경을 재차 비판했다. 이어 "상대 여성과의 관계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알고 있다. 손녀는 보지 않으실 생각이냐"며 B씨의 교제 사실을 언급했고, "양육비만 주면 끝이냐. 내 상처는 어떻게 하느냐. 피해자는 지금도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분노를 드러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2500만 원 VVIP 조리원' 협찬 문구 돌연 삭제…이유는 '묵묵부답' 04-08 다음 이용식 손녀, 벌써부터 먹성 DNA 발동…"할아버지 닮아서"('슈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