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 승부!' UFC 전 챔피언 스털링, '방출→복귀→전승' 잘랄과 격돌...女 페더급은 두몽 VS 에드워즈 작성일 04-08 1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8/0002245277_001_20260408134310901.jpeg" alt="" /><em class="img_desc">알저메인 스털링(우)</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8/0002245277_002_20260408134310938.jpg" alt="" /><em class="img_desc">유세프 잘랄(우)</em></span></div><br><br>[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UFC가 메타 에이펙스에서 전 UFC 밴텀급(61.2kg) 챔피언이자 현 페더급(65.8kg) 랭킹 5위인 알저메인 스털링(36·미국)과 7위 유세프 잘랄(29·모로코)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선보인다. 또한 여성 밴텀급 랭킹 3위 노르마 두몽(35·브라질)이 11위 조셀린 에드워즈(30·파나마)와 맞붙는다. <br><br>'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4월 2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메인 카드는 한국 시간 4월 26일 오전 9시부터 중계된다.<br><br>'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 티켓은 티켓 마스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구매는 1인당 8매로 제한된다.<br><br>스털링(25승 5패)은 2026년 첫 경기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고자 한다. 스털링은 전 UFC 플라이급-밴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 전 UFC 밴텀급 챔피언 T.J. 딜라쇼, 브라이언 오르테가 등 거물급 선수들에게 압도적으로 꺾음으로써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이제 그는 잘랄의 상승세를 저지하고 두 번째 체급 타이틀 획득이라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려 한다.<br><br>잘랄(18승 1무 5패)은 완벽한 승리를 노린다. UFC에서 방출된 후 지난 2024년 3월 다시 복귀에 성공한 잘랄은 조쉬 에멧, 캘빈 케이터, 잭 쇼어를 상대로 강력한 승리를 거두며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이제 잘랄은 전 챔피언 스털링을 겨냥해 커리어 최대 승리를 겨냥하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8/0002245277_003_20260408134310989.jpg" alt="" /><em class="img_desc">노르마 두몽(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8/0002245277_004_20260408134311023.jpg" alt="" /><em class="img_desc">조셀린 에드워즈(좌)</em></span></div><br><br>두몽(13승 2패)은 이번 대회의 주인공이 되는 걸 목표로 복귀한다. 그는 전 챔피언 헤르마이너 더란다미, 이레네 알다나, 케틀린 비에이라 등 주목할 만한 상대들을 제압하며 밴텀급과 페더급 두 체급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제 그는 떠오르는 도전자 에드워즈를 꺾고 밴텀급 랭킹 상위권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려 한다.<br><br>에드워즈(17승 6패)는 5연승을 달성하기 위해 경기에 나선다. 26살에 UFC에 입성한 에드워즈는 노라 코르놀, 프리실라 카초에이라, 첼시 챈들러를 상대로 피니시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베테랑이자 맹렬한 도전자로 성장했다. 에드워즈는 이제 또 한 번의 하이라이트 피니시를 선보이며 체급 랭킹 5위권에 진입하기 위해 두몽을 노리고 있다.<br><br>사진=UFC<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정선 알파인경기장 철거 반대·존치 촉구 04-08 다음 송가인, 트로트로 베트남 홀린다…5월 콘서트 개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