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차 사줬다” 화사, ‘명품백·자동차’ 선물한 이유…“나만 돈 더 벌어” 작성일 04-0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KULm2u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0eba970aaab7f365a6ab2562a1091e314a57c0fdddf3a8f1659688276b745" dmcf-pid="UH9uosV7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TEO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34640733qchp.png" data-org-width="700" dmcf-mid="3X4Bjh6b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34640733qch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TEO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69101c28a3bca2f6f8e1536202f45bee9eaa4ff56cf909390a402b87146186" dmcf-pid="uX27gOfzL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화사가 스태프들을 향한 남다른 ‘플렉스(Flex)’와 그에 담긴 진심 어린 속내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c72a629c43f160614861b4de115bbda1693eeb3e0155f179a4dfe8ecabd97a26" dmcf-pid="7ZVzaI4qLc" dmcf-ptype="general">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인기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장도연은 “화사가 스태프를 잘 챙긴다는 미담이 자자하다”며 운을 뗐다. 실제로 화사는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스타일리스트에게 자동차를 선물하는가 하면, 명품 가방과 거액의 세뱃돈을 건네는 등 파격적인 행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e354b410a0b4c0d8e0e355b33bd033d17f4af3d2df4fdf6dca198fd6e72ad" dmcf-pid="z5fqNC8B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TEO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34640928miom.png" data-org-width="700" dmcf-mid="0g5yfntW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34640928mio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TEO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1fd184838306b8635630ed02f7ca2a56cede20fb24dff497bd8f64b674b919" dmcf-pid="q14Bjh6bnj" dmcf-ptype="general"><br> 이에 대해 화사는 “오랜 시간 함께하며 일이 잘 풀렸는데, 스태프 언니들도 나와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같은 스케줄을 소화하지만 돈은 내가 더 벌었다”며 “그게 미안하고 고마워서 무언가를 해주는 게 전혀 아깝지 않다. 오히려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b4a5666d7e165ccc5587f7af4504d811ebf33b86d9013e3cfc13ffd1630c502" dmcf-pid="Bt8bAlPKMN" dmcf-ptype="general">화사의 스태프 사랑은 물질적인 선물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녀는 스태프들과 함께 목욕탕이나 온천에 가는 것을 즐긴다며 “거기서 몸을 지지며 싹트는 애정들이 있다”고 전했다. 장도연이 “함께 목욕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며 놀라워하자, 화사는 “전혀 어렵지 않다. 언니(장도연)와도 갈 수 있다”고 답하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에 장도연은 “나한테 온천, 사우나를 같이 가자고 한 게 가비와 화사 둘뿐”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민수, 첫 전국 클럽 투어 성료 04-08 다음 "솔직히 창피해"…양세찬, 형 양세형 '골프웨어' 패션 저격 ('틈만 나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