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 10일 구례서 개막 작성일 04-08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2개 시·군 7137명 참가, 23개 종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8/0008877587_001_20260408134914026.jpg" alt="" /><em class="img_desc">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 포스터(전남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em></span><br><br>(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도민의 최대 스포츠 축제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가 오는 10일부터 구례군에서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br><br>8일 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 기치로 22개 시·군에서 총 7137명(선수 4581명, 임원 2556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23개 종목에 걸쳐 26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br><br>지난 2012년 제51회 대회 이후 구례군에서 14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만큼, 그동안 침체됐던 지역 체육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 화합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br>개회식은 10일 오후 4시부터 구례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식전행사와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br><br>대회 기간 다양한 부대행사와 각종 홍보부스와 푸드트럭, 포토존 등 즐길거리도 제공한다.<br><br>사전경기로 진행된 농구 종목에서는 신안군이 1위를 차지했으며 태권도 종목에서는 여수시가 1위를 차지했다.<br><br>지난해 제64회 대회에서는 순천시가 대회 2연패를 차지한 가운데 여수시가 2위, 광양시가 3위, 개최지인 장성군이 4위를 각각 기록했었다.<br><br>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14년 만에 구례군에서 다시 열리는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가 전남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AI가 AI와 대화하는 시대"… 시스코, '인지 인터넷'으로 판 바꾼다 04-08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