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공포 ‘살목지’ 대본 보고 가위 눌리고 악몽, 여성 귀신 봐 충격”(씨네타운) 작성일 04-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17aI4q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9093213e3988c0726925ca369de72872642086f72f636e0b56e475473b888" dmcf-pid="VJtzNC8B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140307336enzf.jpg" data-org-width="647" dmcf-mid="9GeaZBmj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140307336en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iFqjh6bi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c06e99b99ac856d4ba9b0f15afb957111ee2f66b8335064cd69a4f685d2450f" dmcf-pid="4n3BAlPKe4" dmcf-ptype="general">배우 이종원이 '살목지' 대본을 보고 귀신을 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5bae2cae143b159597b84913481da7dd2711cbe2a0978d3f7eb96b37e85500f" dmcf-pid="8L0bcSQ9if" dmcf-ptype="general">4월 8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살목지'으로 돌아온 김혜윤, 이종원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579a6b4e27f709a0c1650b46dc689a088f49b5ab4b27c842752d56717952dde" dmcf-pid="6opKkvx2JV" dmcf-ptype="general">이날 박하선은 "살목지는 낚시꾼들에게 엄청 유명한 저수지래요. 워낙 귀신 보신 분들이 많아서 절대 혼자서 낚시 가지 말라는 곳이 살목지래요"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6021d061a7ff63342b3d42d60fe8e6c5a69fc6b5a33822645876180ac84731" dmcf-pid="PgU9ETMVR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하선은 "우리 종원 씨는 처음 살목지 대본 본 날 가위에 눌렸다고요?"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8101199e2e58ec28d8ff16d2fc159a30aeca910a8cdb7940cf15e24c613ed53" dmcf-pid="Qau2DyRfe9" dmcf-ptype="general">이종원은 "그 대본을 처음 이제 집에 소파에서 보는 날에 이제 앉아서 보는데 너무 대본 읽을 때 상상이 잘 되는 거예요. 이 글자만 읽어도 이 활자가 주는데도 상상이 이렇게 잘 되면 "와 영상으로 우리가 연기해서 이게 영화가 되면 진짜 무섭고 소름 끼치겠다" 했는데 그날 가위를 눌렸어요"라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257467bdeda032e2717c5550ac3d4700883dc237fe8f76553f0f0651429e609" dmcf-pid="xN7VwWe4MK" dmcf-ptype="general">그는 "악몽을 꿨습니다. 제가 평소처럼 꿈속에서 평소처럼 이제 주차장으로 내려가서 이제 운동하라고 할 때 보통 제 차 타고 가거든요. 그래서 똑같이 이제 차에 타서 시동을 걸고 백셀을 봤는데 안 나가는 거예요. 왜 안 나가지? 하고 이상하다 하고 다시 차에서 내려서 이렇게 봤는데 여성 귀신을 봤다. 너무 놀라서 손에 쥐고 있는 걸 막 휘둘렀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y0kIBMGhR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7rS2J5TJ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이 잠든 사이, 누군가의 불행은 '상영 중'이다 04-08 다음 엑소 14주년 벅찬 소감+콘서트 스포 “위아원, 갈 데까지 가보자!” [일문일답]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