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타, 자동차용 MLCC 7종 양산… 정격 전압·사이즈별 최대 정전용량 구현 작성일 04-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량용 시스템 전체의 안정 동작과 설계 자유도 향상에 기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n0qxYC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bc920a9f4fd3c8544c11b2688887591afd557966b3b9e46dddc28f3c3950a" dmcf-pid="8ALpBMGh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140745640jcmk.png" data-org-width="700" dmcf-mid="YBHeOXnQ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140745640jcm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ff5e77bd94221bc0f9e901df4d54583592e127337723e4772b4eb66681e427" dmcf-pid="6coUbRHlGt" dmcf-ptype="general">주식회사 무라타(이하 무라타)는 자동차용 적층 세라믹 커패시터(MLCC) 분야에서 정격 전압 및 사이즈별 최대 수준의 정전용량을 구현한 7개 품번의 양산을 개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b637a09e31b66214af6be3d6368e18984c079478c05290e31afcf54615979d" dmcf-pid="PkguKeXSZ1" dmcf-ptype="general">이번에 양산을 시작한 제품은 AD(자율주행) 및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용 IC 주변 회로에 적용되는 2.5~4Vdc급 저정격(Low-Rated Voltage) MLCC와, 전원 라인용 25Vdc급 중정격(Mid-Rated Voltage) MLCC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fa834391d72ff688643f869ec9b272e16da07d95eaba564922d669adbb3c843d" dmcf-pid="QEa79dZvY5" dmcf-ptype="general">최근 자율주행 기술의 고도화로 차량 내 시스템 수가 증가하고 고성능화가 진행되면서, IC 주변 회로에 사용되는 MLCC의 대용량화와 탑재 수 증가가 동시에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판 내 공간 제약 역시 한층 심화되는 추세다. 또한 전원 라인에 사용되는 중정격 MLCC 역시 전원 안정성과 실장 밀도 향상을 위해 소형화 및 대용량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AD·ADAS용 시스템에서는 IC 주변과 전원 라인 모두에서 이러한 요구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2b20b01711dc0415c709484ab3a22d07d501cd8152e1731ae898d3796bd6033" dmcf-pid="xDNz2J5TXZ" dmcf-ptype="general">이에 무라타는 독자적인 세라믹 소재와 미립화·균일화 기술을 적용, 정격 전압 및 사이즈별 세계 최대 정전용량을 구현한 자동차용 MLCC 7종을 개발하고 양산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9ccfa1f6f5acb8eb86f185c30a8d3f9434de194bce7fc97e9f73883080b51eaa" dmcf-pid="yTIPdEB3XX" dmcf-ptype="general">저정격 MLCC는 100μF 이상의 대용량 라인업을 확대해 기존 3225M(3.2 X 2.5mm) 사이즈에서 구현하던 100μF 용량을 3216M(3.2 X 1.6mm) 사이즈에서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이를 통해 기판 점유 면적을 약 36%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최소 사이즈인 0603M에서는 정전용량을 기존 1μF에서 2.2μF로 향상시켰다.</p> <p contents-hash="6307ae623214e1f92953e30c2e0efa4f847a8a2d398cce7f4213ece9660fd0d4" dmcf-pid="WyCQJDb0XH" dmcf-ptype="general">중정격 MLCC 역시 기존 1608M 사이즈에서 구현하던 1μF 용량을 1005M 사이즈로 소형화해 구현함으로써 기판 점유 면적을 약 61% 줄였다.</p> <p contents-hash="efc618cbe17f6a7e94cb92302e534d7bdcf0830366682362d490bfb72c4edec0" dmcf-pid="YWhxiwKp5G" dmcf-ptype="general">저정격 MLCC는 IC 주변 회로의 대용량 요구에 대응해 IC의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하며, 중정격 MLCC는 전압 변동이 큰 전원 라인의 안정화에 기여한다. 이들 제품을 조합함으로써 IC 주변의 대용량화, 기판 공간 제약, 전원 라인 안정화 등 자동차 전장 설계의 주요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b45111e02bd95c4b0fbe695854d52796fc3f6057defaadc36934a5c34ce257e" dmcf-pid="GYlMnr9UYY" dmcf-ptype="general">또한 MLCC 사용 개수 감소를 통해 기판 재료 사용량과 제조 공정에서의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어 환경 부하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모든 제품은 자동차용 부품 신뢰성 규격인 AEC-Q200을 충족한다.</p> <p contents-hash="cfa39f10fa3658088c19179ee6092a08c72f2a6bd829d3e9c085b2d8b7ed306a" dmcf-pid="HGSRLm2uYW" dmcf-ptype="general">무라타 관계자는 “그동안 자동차용 MLCC 개발에 주력해 IC 주변 회로부터 파워트레인, 안전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적용 가능한 제품을 공급해왔다. 향후에도 시장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을 통해 자동차의 고성능화와 다기능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9512e8fa454b67cc7c397f4278aa6eab3705189490f6c34d5b34f67dc4ab6df" dmcf-pid="XHveosV7Yy" dmcf-ptype="general">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 꽃신 선물 받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 04-08 다음 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첫 경기서 몽골 3-0 완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