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마이클 잭슨 수십억 달러 유산 두고 딸vs관리인 갈등 심화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glLm2u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2ff2ed4a2fa65dc4518e393da4146c1dff7c0c2679d0fd40c11c65f09072e" dmcf-pid="8iaSosV7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마이클 잭슨, 패리스 잭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141639085dohg.jpg" data-org-width="704" dmcf-mid="fVDHkvx2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141639085do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마이클 잭슨, 패리스 잭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6nNvgOfzd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b30a5ab588053c023d761a9a136b30f9533f3c6d5bfa2b115f61c162f3b801b" dmcf-pid="PLjTaI4qRL" dmcf-ptype="general">고(故) 마이클 잭슨의 딸과 유산 관리인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 </p> <p contents-hash="ef374deb4199022cc170ab13f5eb741d353597cf496e951c81255134ffb80865" dmcf-pid="QoAyNC8Bnn" dmcf-ptype="general">4월 7일(현지시간) TMZ에 따르면 마이클 잭슨 딸 패리스 잭슨은 마이클 잭슨의 유산 관리인들에 대해 "아버지 돈으로 나를 괴롭히고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6fa7d5b93fe78395de0e8242ffd47def995bcc36777b863dcaff6ec5e910cbf1" dmcf-pid="xgcWjh6bJi" dmcf-ptype="general">TMZ가 입수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패리스 잭슨은 유산 집행인인 존 브랑카와 존 맥클라인이 자신을 조롱하고 깎아내리는 내용의 법원 서류를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50c0ed974781b26855b6792699007dfca4ba2d7d28fb46151eb1d090ea359de" dmcf-pid="yFuMp4SreJ" dmcf-ptype="general">앞서 집행인 측은 패리스 잭슨이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언론 플레이에 더 관심이 있다고 비판했고 이에 대해 패리스 측은 집행인들이 사건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언론에 흘리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ed01b81c1d4d6f2174323f5e37f4ef420c83787df075327995ee4dcab128d0d" dmcf-pid="W37RU8vmed" dmcf-ptype="general">유산 집행인들은 패리스가 언론 노출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도, 그녀의 홍보팀이 최근 재판에서 나온 법원의 “일상적인 절차상 조치”를 마치 패리스에게 유리한 대형 판결인 것처럼 포장하려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f5672a4d35131bdabbf3661b3b7cb0e11c6d51db6602b22268e61b9123134dd" dmcf-pid="Y0zeu6Tsne" dmcf-ptype="general">앞서 TMZ는 패리스와 집행인들이 유산 업무를 담당한 외부 로펌들에 지급된 비용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패리스는 거액의 보너스와 수수료가 지급되는 과정에 의문을 제기해 왔다.</p> <p contents-hash="39cf1772965487dc746178392404c5b7c00840a5294c6e893f5c300916c7bdb9" dmcf-pid="Gpqd7PyOLR" dmcf-ptype="general">반면 브랑카와 맥클레인은 자신들의 노력 덕분에 파산 상태였던 유산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으로 성장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패리스 역시 이들의 노력으로 큰 혜택을 받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e200fae2aad66c7c589651e8b10c62e5f6c0ea7fcc05f9025ed8e0eb5e16dd0" dmcf-pid="HUBJzQWIJM" dmcf-ptype="general">패리스는 새 법원 서류에서 “거의 모든 심리에서, 그리고 이번 서류에서도 집행인들은 쟁점의 본질을 피한 채 내 우려를 변호사들의 조종이나 언론 관심 욕구 때문인 것처럼 몰아간다. 둘 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소송은 고통스럽고, 내 삶과 커리어에 방해가 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c3fc012b8d3965560a912f8106c27dcbc375ac3ec24e5190b2fd5f29c558061" dmcf-pid="XIvultaedx" dmcf-ptype="general">패리스는 특히 브랑카가 언론을 이용해 '마이클 잭슨의 딸'을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언론 노출을 위해 이 싸움을 이용하고 있다는 집행인들의 주장은 근거 없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공개된 집행인 측 성명에 대해서는 성차별적이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6054c78e0a14a4272e506b01ab459f5cd9e8822fab18c1707408c9d680a04fd9" dmcf-pid="ZCT7SFNdeQ" dmcf-ptype="general">패리스는 집행인들이 자신을 굴복시키기 위해 괴롭히고 있다고 보고 있다. 반면 집행인 측은 과거에도 법정에서 패리스의 주장을 일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ff8f913fd6c8d8e7e353af705541a1ab47a4ffa7a7d7c2e2cc483112af0f045" dmcf-pid="5hyzv3jJJP" dmcf-ptype="general">유산 집행인 측 변호사는 TMZ에 "유산에서 지급된 비용 중 법원에서 부적절하거나 승인되지 않았다고 판단된 사례는 단 한 건도 없다"며 "집행인들은 모든 결정에서 매우 신중하고 성실했다. 패리스 잭슨 측 변호인들이 이런 허위이고 근거 없는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충격적이다. 패리스는 이미 약 6,500만 달러(한화 958억4,2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았고, 앞으로도 수억 달러를 더 상속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4cb86ed0258e2e9495ce8f792dfa55024561825412cedfd3d0814504423af68" dmcf-pid="1lWqT0Aie6" dmcf-ptype="general">또 "마이클 사망 당시 유산은 5억 달러의 빚을 지고 있었고 파산 위기에 놓여 있었지만, 집행인들이 이를 수십억 달러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바꿔 놓았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5d9834ae16b2932e38e3a6ecb023be083e73b5f6118a3b5a61617106fe8439e" dmcf-pid="tSYBypcnd8" dmcf-ptype="general">한편 패리스 잭슨은 지난해 부친의 유산 집행과 관련해 집행인들의 관리 방식에 강한 불만을 표하며 법원의 개입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패리스 잭슨은 집행인들이 법적으로 정해진 절차나 계약 없이 수억 원대의 보너스를 변호사들에게 지급하고도 이를 제때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3dfcf5f1437e839c7afed7a7278c1d3b5b43c59bdb2c35e15a4739c04f16df7" dmcf-pid="FvGbWUkLR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4fc33447ff0ba97f688744e32d938c6ff21c11bdc79093c18c78bf5385207676" dmcf-pid="3THKYuEoLf"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0yX9G7DgR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처제’ 서희제 눈물 복귀, 故 서희원 사망 1년 만에 “불쌍한 척 아냐, 불편하냐”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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