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교수, '뼈말라' 과거사진 공개 "체중과 체급 달라" 작성일 04-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QxwWe4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364a5fd41724e23de127b4b1f9a434bb4a15ce76b22626f3fde02282f5de3" dmcf-pid="XnMRmGJ6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42527058ktzz.jpg" data-org-width="700" dmcf-mid="Yi7zJDb0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42527058kt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e7b45692f51c0c6769be072bae9f4e27ed92dda683a10e318c582732d5ff03" dmcf-pid="ZLResHiPv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이호선 교수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세월에 대한 소회를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8f6587406db810ae1b45207b4eea0d3f42d12c81d7281132bb0e89b7413b6f9" dmcf-pid="5oedOXnQCg" dmcf-ptype="general">이호선 교수는 8일 자신의 SNS에 "2018년도 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지금보다 한층 앳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b21495050bd2257d19dc677d9ff561a7da32254c14774f1c6199b326a915eb3" dmcf-pid="1gdJIZLxho" dmcf-ptype="general">그는 "좀전 같으나 옛날"이라며 "훅 지나갔다. 마음은 같은데 체중과 체급이 다르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c593a7a374a03f9c94ee34f15add2a6109e3b52b0daa211afe0382e7d66783" dmcf-pid="taJiC5oMvL" dmcf-ptype="general">이어 "그 세월 동안 우리 모두가 다른 이를 더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사랑의 체력과 인품의 체급이 더 좋아졌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9e060ffe7c9128c255bd9dbd082aaaa7492d5f5a71612dea046a15a4daa084" dmcf-pid="FNinh1gRhn" dmcf-ptype="general">또한 "나이 먹는다고 지혜로와지는 건 아니지만 세월 속에 우리는 뭐라도 배웠을 것"이라며 "그게 실패였건 기쁨이었건, 상실이었건 환호였건 한 뼘이라도 성장했을 것"이라고 되돌아 봤다.</p> <p contents-hash="9172bb42b22b229d864bfe5db118e4b06cbcf906d0fd2f470c0ea9938bc80fdd" dmcf-pid="3jnLltaeSi" dmcf-ptype="general">이어 "용서의 말과 회복을 기도 하는 어른의 그 성장과 성숙이 아직라면, 지금부터라도!"라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0e7a10c38635ac683280f990e443ada9949e820f1ab89b62b2524b6ac3723d1" dmcf-pid="0cogv3jJTJ" dmcf-ptype="general">한편, 이호선 교수는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JTBC '이혼 숙려 캠프'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가족 간의 불통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로 맹활약 중이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앰퍼샌드원 "합 더욱 잘 맞아, 칼군무 기대해 주길"[Oh!쎈 현장] 04-08 다음 크래비티, 29일 컴백 예고···미니 8집 ‘ReDeFINE’ 스토리 필름 깜짝 공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