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복귀 앨범 11곡 중 7곡 '무더기 부적격'…KBS "마약·욕설 가사"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5JOXnQ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51c52990aa477a0e271450b4e1b90910d9710944858e837ad8faf814ccd2f" dmcf-pid="xn8C0flw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44527207njnr.jpg" data-org-width="1200" dmcf-mid="628C0flw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44527207nj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61ce6e091e16097f1971963e79546b7eb6b80309d3a70c116bd15fd2ce5844" dmcf-pid="y5lfNC8Bv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의 복귀 앨범 수록곡 다수가 KBS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09690667cddeb3eb0c9e6411781cef9f862ac9365161a4e70be15565aa5ba97" dmcf-pid="W1S4jh6by8"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KBS 가요 심의 결과에 따르면, 탑이 지난 3일 발매한 정규 1집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 수록곡 11곡 중 7곡이 무더기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7eee8adaa1556b43ccf33607822d526da03c8e85cfd0c1da865bf938905eadd" dmcf-pid="Ytv8AlPKT4" dmcf-ptype="general">부적격 사유도 다양했다. '비 솔리드', '어나더 디멘션 홀리 듀드!'는 욕설 및 비속어 등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로 문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605af0b220b4fcaad0784eec146b5f1b2165722483ae10cc499f39d3eaaa9496" dmcf-pid="GFT6cSQ9Tf" dmcf-ptype="general">'꼬깔코온', '서울시에 사는 기분', '제로-코크', '완전 미쳤어!'는 특정 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해 방송심의규정 제46조(광고 효과의 제한)를 위반했다는 판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f77ad0bbfe77f35dcfed6e045dda2bd39fc9b06f2b0d74787423362b3b0de2e" dmcf-pid="H3yPkvx2yV" dmcf-ptype="general">특히 '탑욕'은 마약 등 청소년 유해 약물 관련 표현이 포함돼 "마약 매개 우려가 있는 가사"라는 이유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a0d642a400dbd96d174578591d057fa0ed75ce3664f1bea475116016df4d337" dmcf-pid="X0WQETMVv2" dmcf-ptype="general">반면 '연극이 끝나고 난 뒤', '데스페라도', '오바야', '나만이' 등 4곡은 적격 판정을 받아 심의를 통과했다.</p> <p contents-hash="dc8cf5efc21d108df40e3114a2984046ccbca50cb6596fa30090ebb5429e964a" dmcf-pid="ZpYxDyRfh9" dmcf-ptype="general">KBS 가요 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문제된 가사를 수정하거나 삭제한 뒤 재심의를 받을 수 있지만 탑 측은 "이미 완성된 음악이기에 재심의 받을 의향은 없다. 이미 완성된 음악이기에 재심의 받을 의향은 없다"라고 밝혔다.한편 탑은 이번 앨범을 통해 약 13년 만에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은퇴 번복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작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지만, 다수 곡이 심의에 걸리며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1c4c090db20d916a37cb0399ac52092bb8331a35f102654b5cf83b319e25071b" dmcf-pid="5UGMwWe4lK"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 나캠든 “상처분장, 얼굴에 착색돼 지워지지 않더라” 04-08 다음 '유치원 선생 풍자' 이수지, 조회수 71만 뷰→'맘카페' 좌표 우려…"고열 사망 여교사 떠올라"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