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의 아이들, 증명하며 성장할 것” 키빗업, 가요계 출사표 [현장 LIVE]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K95bsA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c1db2d15d2e49785faccb503cbd99f6438b951fb9e1daac7db1376af58d15" dmcf-pid="8w921KOc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빗업.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45711849noer.jpg" data-org-width="700" dmcf-mid="Hv1ZsHiP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45711849no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빗업.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8d39df46d7360e81157090e913d393fa89b18ed008a5bc3d125af7915d44ce" dmcf-pid="6r2Vt9IkY7" dmcf-ptype="general"> 가수 김재중의 손으로 제작된 첫 보이그룹 ‘키빗업’이 데뷔길에 올랐다. 가요계 한 획을 그은 김재중의 아이들이라는 부담은 있지만 이마저도 이들에겐 원동력일 뿐 부담은 되지 않았다. </div> <p contents-hash="481873afa55ed5ebec189cecac9bd38150f617a23ad7525bab301b8b6f96e80b" dmcf-pid="PmVfF2CEHu" dmcf-ptype="general">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쏠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는 키빗업의 데뷔 첫 EP 앨범 ‘키빗업’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9d31536495b408d11f0522c31bf8b2c8fbc26c00d07bea798c72122cc0944e2" dmcf-pid="Qsf43VhDXU" dmcf-ptype="general">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크게 주목받은 키빗업은, 비주얼과 실력을 다 갖춘 ‘K팝의 정석’ 신인 보이그룹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여왔다.</p> <p contents-hash="ee6a86b6d2522d531d3ac9d217d3d21208ddbc38234d0ae12187c79a3b073362" dmcf-pid="xO480flw1p" dmcf-ptype="general">키빗업은 현민, 태환, 세나, 재인, 루키아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열쇠를 의미하는 ‘KEY’, 생명력을 뜻하는 vital의 ‘VIT’, 상승을 의미하는 ‘UP’을 합성해 ‘세상의 문을 열고 생명력을 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0c1a4869a6629270de933c135686ad651d35f388cdb79df3a35b474661a720ce" dmcf-pid="y2hlNC8BX0" dmcf-ptype="general">키빗업은 ‘우리의 음악은 세상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세상을 깨우는 신호로 그 신호가 울릴 때마다. 새로운 무대와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그리고 그 확장의 순간마다 키빗업은 진화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04a62c8be460f9f0f0b60ec81974d8dee4e6920fd6a75a03fba77b9f70954" dmcf-pid="WVlSjh6b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빗업.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45713141yixi.jpg" data-org-width="700" dmcf-mid="UiGWETMV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45713141yi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빗업.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a6019e0a494d1fd625e7e309ff94e70f04a546ddec49f801153c4811b3e674" dmcf-pid="YfSvAlPK1F" dmcf-ptype="general"> 포토타임을 마친 키빗업은 팀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키빗업’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신인답지 않은 농익은 표정 연기와 한치의 오차 없는 퍼포먼스는 이들이 얼마나 연습에 공을 들여왔는지 알 수 있게 했다. 보컬도 흔들림은 거의 없이 훌륭한 수준의 라이브를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e11b95b91b2f7e1eb5507a254ff6097750802d7219b75976ce0cf12745c792a8" dmcf-pid="G5ga8o3G5t"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키빗업’은 올드스쿨 힙합과 붐뱁 사운드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트랙으로 이들의 시작을 알리고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녹여낸 클래식한 그루브 위에 트렌디한 에너지를 더해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곡이더. 멤버 전원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bbe91e30806cf60f653a3f6c7c245d464d25d1d677fae4963d8ce8804a2c243" dmcf-pid="H1aN6g0HX1" dmcf-ptype="general">무대 직후 리더 현민은 “꿈 꿔왔던 순간을 다같이 하고 있는 게 영광스럽다. 데뷔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열심히 해온 만큼 더 뜻깊은 거 같다”라고 데뷔 무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앨범 수록곡들을 짧게나마 들려주며 설명을 곁들였다.</p> <p contents-hash="37dd4216c1f267899ae3d3595c388f55cc111947f092fe7c55e873f97916ef4c" dmcf-pid="XtNjPapXX5"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엔 선공개곡 ‘베스트 원(BEST ONE)’을 비롯해 더블 타이틀곡 ‘키빗업’·‘리전더리’, ‘쇼 미 썸띵’, ‘폴라로이드’ 등 총 5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e329277981b3a04786b1f0c5942cc01504f67c85a3b01be89a4096c9bec02138" dmcf-pid="ZFjAQNUZ1Z" dmcf-ptype="general">그 중에서도 멤버들은 ‘베스트 원’에 대해 “녹음이 처음이다보니 어색하고 긴장해서 그런지 착한 느낌이 있었던 거 같다. 그래서 재녹음하면서 조금 더 강렬한 느낌을 가미시켰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edc400869b6f503e9cefd0976df5e067ee355b9128d14100617d1cb8d562f79" dmcf-pid="53Acxju5GX"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인 ‘리전더리’는 트랩 기반의 힙합 댄스곡으로 웅장한 시네마틱 사운드의 강렬한 베이스가 만들어내는 그루브와 파트마다 다양한 장면이 전개되는 듯한 드라마틱한 구성이 몰입감을 더하는 트랙이다. 이 곡 역시 멤버들의 자신감과 포부를 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be246e5e8c9a5d63a2ddb38dd6c95ef68a557da36a066a94e8f1db45fc8ba" dmcf-pid="10ckMA71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빗업.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45714458wtgr.jpg" data-org-width="700" dmcf-mid="fqrmiwKp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45714458wt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빗업.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b89e5c2cfe8780b6e42fe2a48e67c324106bb47de2a28788716d9d0e3c80c6" dmcf-pid="tpkERcztGG" dmcf-ptype="general"> 이들을 제작한 김재중과의 호흡이 이날 중심 주제였다. 멤버들은 “김재중 프로듀서님과 이야기를 주고 받는 카톡 방이 있다. 현실적인 많은 피드백을 주신다. 무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는 이유”라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fd50e4cd925cc7e44d7cfa139442a7eb5c145559eec2da955189807c1d1e1b3" dmcf-pid="FUEDekqFYY" dmcf-ptype="general">세나는 연습생 시절 월말평가 때를 떠올리며 “(김재중 프로듀서가) 결과물이 안나와도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를 맞게 될 것이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루키아 역시 “내가 하고 싶은 거 막 하라고 해주셨다. 그래야 매력이 나온다고 말해줬다. 편하게 하다보니 마음을 더 다잡게 됐던 것 같다”라고 되돌아봤다.</p> <p contents-hash="264e738196feacd915e9893d8158893f4ca95497db7ff64fdc15ee530628b214" dmcf-pid="3uDwdEB3GW"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자신들의 매력에 대해 ‘무대 위 퍼포먼스’를 꼽았다. 일반적인 아이돌 그룹들과 달리 멤버 모두 핸드마이크를 이용해 무대를 꾸미는 것을 차별점으로 언급한 것이다. 그러면서 루키아는 “온·오프가 확실한 그룹이다. 무대 위에서는 멋지지만 무대 아래서는 귀여운 매력도 가지고 있다. 예쁘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6ba60d191cd4db8e4090d901a46a61f584c394019f2ebfac54f6bff92537a1a" dmcf-pid="07wrJDb0Xy" dmcf-ptype="general">특히 멤버들은 스케줄 이동 안에서도 손에 핸드마이크를 쥐며 어색함을 없애려고 노력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eba85034cded95d7575f62a7e587f42603bf553cd3bc27f0dcaea5d15ec60ec" dmcf-pid="pzrmiwKp1T" dmcf-ptype="general">끝으로 멤버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그룹이 되고 싶다. 자신감 심어드리고 좋은 영향력을 주는 아이코닉한 팀이 되려고 한다. 우리도 작사에 조금 더 진정성을 넣으면서 노래할 예정”이라며 “김재중의 그룹으로서 증명하며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야무진 포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60086739ea08f0333f5d56f9dbc5424e399d1576b1460c2bd6dae6d343dfe59b" dmcf-pid="Uqmsnr9UHv" dmcf-ptype="general">키빗업은 데뷔 전부터 각종 브랜드와의 협업을 비롯해 ‘케이콘 재팬 2026)’, ‘케이콘 LA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등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62863f3067120188b291622164e7094da31bb73eeee69067e2ff5855ba6c5ae" dmcf-pid="uBsOLm2uGS" dmcf-ptype="general">키빗업의 데뷔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80f8f9eadf74534f217e05f67e0b2eabee92c035b00c42e25ae864c7c680dd5" dmcf-pid="7bOIosV7Hl"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변우석과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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