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 각도까지 맞춰” 앰퍼샌드원을 새롭게 정의할 '갓'(종합) 작성일 04-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SOLm2u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d9544cd8e0da0ad879bf0634e7d8ea95fb128d269dd687f77c672ff0cf3cf3" dmcf-pid="KivIosV7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JTBC/20260408145559938nvez.jpg" data-org-width="559" dmcf-mid="q5ftC5oM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JTBC/20260408145559938nve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e835a087cce69e254437b728ee06c2bd7d27b833e61c37fb4b396de7d6f1afd" dmcf-pid="9nTCgOfzSH" dmcf-ptype="general"> 가야금 소리, 부채, 갓까지. 다국적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한국의 미를 강조한 신곡으로 변화의 첫 걸음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2ea0828401b85c3ac7fff57c5c20152cbce9536a8221e11878f47fea559aabb2" dmcf-pid="2LyhaI4qSG"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브라이언은 “이전 활동과는 다른 분위기의 앰퍼샌드원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마카야는 “앰퍼샌드원 팀의 합을 지켜봐 달라”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최지호는 “올해를 앰퍼샌드원의 해로 만들고 대중에게 우리 팀을 더 알리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acb83d91d94c5033fee7b091ab706b6d62bdba09c6f1e2afd9d6a9db2f85621" dmcf-pid="VoWlNC8BSY" dmcf-ptype="general">미니 4집 '데피니션'은 늘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온 앰퍼샌드원이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앰퍼샌드원이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앨범이다. '정의'라는 뜻을 지닌 앨범명처럼, 자신들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스스로 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기준을 세우고자 한다. 김승호는 “새로 시도하는 컨셉트이기도 하고 새로 정의하는 앨범이기 때문에 이번이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앰퍼샌드원의 색과 방향성을 더욱 명확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라고 정의했다. </p> <p contents-hash="5cfb95e1d9b79e657de84949d3a513477277d3af9e4fb25d73d0e6338d34efd6" dmcf-pid="fgYSjh6bhW" dmcf-ptype="general">앰퍼샌드원은 '멀티 컬러'를 그룹의 정체성이라고 밝혔다. 나캠든은 “멤버들 각자가 가진 색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다른 색이 모여서 만들어가는 게 저희의 그룹색이라고 생각한다”며 “누군가가 정해 놓은 기준보다 새로운 색으로 저희를 정의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br> 타이틀곡 '갓(GOD)'은 신을 뜻하는 '갓'과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인 '갓'을 중의적으로 나타내며, 자신을 지켜 달라 기도하고 다시 일어서려는 의지를 담았다. 동양적인 사운드와 댄스 장르가 만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김승모는 “동양풍의 사운드와 힙합 댄스 장르가 결합해 굉장히 신선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90e56bd37ab0b15d48c83b4e90c40c0ae11f08fe09ee795dab462b45c2b3ab2" dmcf-pid="4H895bsATy" dmcf-ptype="general">나캠든과 마카야는 이번 앨범에서도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의 작사에 참여하며 그룹의 정체성을 녹여냈다. '갓'의 차별점에 대해 나캠든은 “조선시대 힙합 같은 곡이다.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이 모여서 한국적인 퍼포먼스를 하는 게 신선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bcd1fa1c1b31c946f45c8d36ff87df4f4dc466e79b540d8156dd0fe92e006" dmcf-pid="8X621KOc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JTBC/20260408145601498cmhw.jpg" data-org-width="560" dmcf-mid="BbODekqF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JTBC/20260408145601498cmh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86687326a268ae5603fe40db1d0de9749249a891b03581a7009663ae6b890b4" dmcf-pid="6ZPVt9Ikyv" dmcf-ptype="general"> 한국적인 분위기를 살린 퍼포먼스도 돋보인다. 멜로디 위 반복되는 단어 'GOD'과 기도하는 듯한 직관적인 안무가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유발한다. 한국 무용의 부드러우면서 절제된 움직임과 멤버들의 팀워크가 돋보이는 칼각 퍼포먼스를 동시에 선사하며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div> <p contents-hash="f2e6568ed3ab68c63b2ec1288e27bb829da93f8180bad56eb1d6623fcef9b100" dmcf-pid="P5QfF2CETS" dmcf-ptype="general">카이렐은 “칼군무를 맞춰서 춤선을 잘 보여드리고 싶었다. 작은 디테일까지 맞춰서 준비했다”고, 나캠든은 “한국무용적인 요소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한국무용과 관련한 영상을 많이 찾아봤다. 처음 시도하는 느낌이다 보니 팔라인, 손끝 등을 맞추며 한국무용의 선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K팝에 많지 않은 퍼포먼스라 앰퍼샌드원의 신선함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이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c569f4ebe74d244f28b854d838adceab9530816b670624599f651ae946d71336" dmcf-pid="Q1x43VhDCl" dmcf-ptype="general">FNC엔터테인먼트가 피원하모니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 앰퍼샌드원은 2023년 11월 데뷔한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앰퍼샌드원은 올해 초 아시아 및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d0c9b7711fcfdb49d233b7b392c54f56f2524f26f7c0f96bac200f29fb99f1ba" dmcf-pid="xtM80flwyh" dmcf-ptype="general">앰퍼샌드원은 앨범 활동에 뒤이어 5월 2일 서울에서의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6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을 개최해 기세를 이어간다. 지난해 진행된 첫 북미 투어와 소속사 직속 선배 피원하모니의 세 번째 월드 투어 북미 공연 오프닝 무대 등 다양한 글로벌 활동으로 무한한 성장을 증명한 이들은 이번 라이브 투어를 통해 인기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c7eb09d6551e13ef7732887f94b9d9d1848805a1cbc2ab863f04e28c224a632" dmcf-pid="yoWlNC8BWC" dmcf-ptype="general">나캠든은 "앰퍼샌드원 콘서트를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싶다. 정식으로 첫 콘서트이다 보니 긍정적인 충격을 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e8d52c96ac400b19fdbe8edaa37dd455f0ce50968e6175692016995041cbb67" dmcf-pid="WgYSjh6bhI"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FNC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엄한 액션" 이색 극찬 쏟아지며 14개국 1위 찍은 한국 영화 04-08 다음 “진짜 효과 보고 있다”…‘20kg 감량’ 강소라, 최신 식단 공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