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코어, 전국 12개 레미콘·아스콘 현장에 '이음5G' 구축 완료…제조 AX 가속화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sr8UkL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3b2a6b2facc3b461a6e52ec6c284d976338d5f3e1416e009af9155bc9afade" dmcf-pid="zwOm6uEo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150507397zgsy.jpg" data-org-width="700" dmcf-mid="uk1ZjxYC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etimesi/20260408150507397zg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32c902abc6ff1d8838b5cdb2ae323f0a4e84f8232965fd3056b82619b3bdd0" dmcf-pid="qrIsP7DgX3" dmcf-ptype="general">제조 AX 전문 기업 위즈코어가 이음5G(5G 특화망, 이하 P5G)와 제조 DX 기술력을 결합해 레미콘·아스콘 등 건설기초소재 산업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3b69a8f6f3b8e5c25cf6ce37ddd12f93b4df455f0f12e7fc030e062ed0b904fe" dmcf-pid="BmCOQzwaHF" dmcf-ptype="general">위즈코어는 지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 12개 건설기초소재 제조 현장에 P5G 및 제조실행시스템(MES)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국내 시멘트 업계 1위 기업인 H사는 위즈코어와 협력해 인천, 성남, 김해, 청주 등 4개 공장에 P5G를 전격 도입하며 전사적인 제조 DX를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4bf3f0e49d90edb87313546f3d778d05adcff493dc77f7193258b68d9e3d4c0f" dmcf-pid="bshIxqrN1t" dmcf-ptype="general">레미콘 및 아스콘 산업은 배합 정밀도와 출하 타이밍이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그러나 넓은 야외 플랜트 구조상 유선망 구축이 어렵고, 기존 Wi-Fi로는 대용량 데이터의 안정적인 전송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기 힘들어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설비와 자재 상태를 작업자 경험에 의존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 운영 효율성 제고에 한계가 있었다.</p> <p contents-hash="57b27a9c000b4a61297c835333db993fa9386a86111b95f06dff64b58f8b737d" dmcf-pid="KOlCMBmjZ1" dmcf-ptype="general">위즈코어는 이러한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성능 P5G 특화망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로드셀 감지 장치, 레이더 센서, 지능형 EOCR 등 주요 설비에 5G 모뎀을 연동해 원자재 입고부터 생산, 출하까지 전 공정 데이터를 MES와 실시간으로 연결했다. 이를 통해 숙련공 1명이 2개의 생산 플랜트(BP)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1인 2BP 오퍼레이션 시스템'을 구현하며 운영 가시성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p> <p contents-hash="a9dab31b15063fe826ae819234fb2dcceeb239ad44575dfe208ca2319d4b1469" dmcf-pid="9IShRbsAt5" dmcf-ptype="general">황규순 위즈코어 상무는 “건설기초소재 산업은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연결하느냐가 곧 운영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 온톨로지(Ontology) 기반으로 연결된 데이터가 공정 전반의 지능적 판단으로 이어지는 고도화된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d6140cb6f9e3040975f10eedab3ec8270e2bb9a44a7acbde618f8f871a5e2f" dmcf-pid="2CvleKOcXZ"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부처협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위즈코어는 설계·엔지니어링부터 현장 운영까지 제조 산업 전반 AX를 주도하고 있다. 국내 이음5G 기간통신사업자 중 최다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차 부품, 의료기기,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맞춤형 P5G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p> <p contents-hash="a40496d90954bc3b77ce19845c4d8e972947039cf37d19c02ca3a66cc46d1316" dmcf-pid="VlyvJ2CEHX"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창민 감독과 인연 되새겼다..오동민, 사진으로 전한 애도 '먹먹' [스타이슈] 04-08 다음 “이게 조선 힙합이다”…앰퍼샌드원, ‘갓’으로 재탄생 [SS현장 종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