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수록곡 ‘훌리건’ 뮤비 공개…압도적 군무·에너지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zIxqrN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7bf7a696b6530b3f14c08bfe42e0a57e1c24bd87a875d7fed7f1bdd4a5213" dmcf-pid="GlqCMBmj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unhwa/20260408150331657wgqs.jpg" data-org-width="640" dmcf-mid="Wspr8UkL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unhwa/20260408150331657wg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7f3559699cb96517a18667582541b2875d42dadd1585fa942aa767f84274fd" dmcf-pid="HSBhRbsAWi"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화려한 군무를 담은 신곡 ‘훌리건(Hooligan)’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6245fe85ba9973805fe3bcb195b50bb0c4397dcf094616e9425d3773af6dd12" dmcf-pid="XvbleKOclJ" dmcf-ptype="general">BTS는 8일 0시 하이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훌리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앞선 ‘스윔(SWIM)’, ‘2.0’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결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돋보인다. 특히 댄서들과 어우러진 일곱 멤버의 퍼포먼스가 포인트다.</p> <p contents-hash="0e54b2bcb3f0b98fffc49cc98617a8b00f7a1f62345ba1fd41f0e1f80bdeb6d9" dmcf-pid="ZTKSd9Ikyd" dmcf-ptype="general">이번 뮤직비디오는 앨범의 주요 색깔인 붉은색을 활용해 공간의 생경함을 극대화했다. 이끼 낀 회색빛 건물 사이 댄서들의 붉은 의상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아울러 영상 속 멤버들은 검정색 옷과 선글라스, 투스젬 등 감각적인 착장을 완벽히 소화했다. BTS는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거친 착장과 각 장면이 뿜어내는 분위기가 멋있어서 간만에 촬영에 심취했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be2ced79c7aaf3decd7fb5b64a48bbab843b1b88a4744b9c20040f654d62b6" dmcf-pid="5y9vJ2CECe" dmcf-ptype="general">‘훌리건’ 뮤직비디오는 아리아나 그란데, 도자 캣, 앤 마리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한나 럭스 데이비스가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61964aba353ab1129e89817b24a2a40218346c719420296e7b5d41e4d888fe7" dmcf-pid="1W2TiVhDyR" dmcf-ptype="general">‘훌리건’은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온 방탄소년단의 여정을 노래한 얼터너티브 힙합 곡이다. 화려한 현악기 위로 날 선 칼 소리가 겹치는 도입부가 강한 인상을 준다. 거친 랩과 부드러운 멜로디의 대비가 여유롭고 당차게 세상을 활보하는 이미지를 그린다.</p> <p contents-hash="0de418bd15ec1b40b3f8ed9e1dbf25a93292e8b003abef233a4107b6911ceb6e" dmcf-pid="tYVynflwSM"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앰퍼샌드원, 성장판 아직 안 닫혔나.."'갓' 듣고 키 커" [스타현장] 04-08 다음 송가인, 5월 베트남서 콘서트… K-트로트’ 위상 높인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