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데뷔 전부터 10K 찍은 '괴물' 류현진…20년 지나도 여전한 클래스 (ft.스위퍼) 작성일 04-08 11 목록 한화 이글스 '베테랑 투수' 류현진이 14년 만에 한 경기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br> <br> 류현진은 어제(7일) 문학에서 열린 SSG전에서 6이닝 10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완성, 팀의 6대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2006년 데뷔전부터 10탈삼진을 기록했던 류현진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클래스'를 입증했습니다.<br> <br> 최근 장착한 '신무기' 스위퍼를 활용한 투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류현진의 삼진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안전'의 네이버, '신뢰'의 당근…중고시장 '수 싸움' 04-08 다음 드디어 터진 필드골... 손흥민, 11경기 연속 무득점 종지부 찍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