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라방 큰 잘못은 모르겠지만 사과…내가 또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KUIapX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ce710a78fb4e94e57afc8563d54f2604c383042a2fd4e4e01906a817ad2555" dmcf-pid="KQnxFSQ9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 빅히트뮤직,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51403598qugq.jpg" data-org-width="700" dmcf-mid="BpKUIapX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51403598qu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 빅히트뮤직,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d6809aeecaefee3f117d370bc282293ea67d507b552841001cf871703962a5" dmcf-pid="9xLM3vx2i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최근 심야 라이브 방송에서 보인 손가락 욕 등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541afa01337c289ba7484c9e4e74cfc4c541d5d12cf96bd4ea624b87a94713" dmcf-pid="2MoR0TMVMN" dmcf-ptype="general">정국은 8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한 라이브에 대해 아미들에게 사과는 하고 가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53db1a3fd484bf2098399b8aedbf041cc121f80a91cc669abd33cd382380b1" dmcf-pid="VRgepyRfJa"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적으로 뭔가 크게 잘못을 했나 생각해보면 사실 잘 모르겠다. 전 공인도이 아니다. 이쪽 업계 분들이 다 하는 말들이다. 이때까지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았기에 아미들이 보기에 불편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불편을 겪었던 아미들이라면 미안하다고 하고 싶고, 자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764043e9ac4dd5ddb48a7d2df2113871679bbaa8543d202c05bf4a6059d68a" dmcf-pid="feadUWe4Rg" dmcf-ptype="general">비판 여론에 대해서는 “그냥 뭐든지 까기 바쁜 사람들한테는 사실 뭐 별 얘기 안 하고 싶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7da61ecbd2228ca84cab29d6351fce87e833ab203aa5e312d710446c78849c" dmcf-pid="4dNJuYd8Jo" dmcf-ptype="general">정국은 “그날 컴백도 하고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 내가 아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실 분들은 아실 거라 생각한다. 늘 진심이었고, 스스로 잘하고 싶은 것도 여러분들 때문에 잘하고 싶은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8a35f60971d5b2c28e3ac1ba8bb8c9fe878a0aaf4be5fd358bbcc9bdf804655" dmcf-pid="8Jji7GJ6R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또 어디로 튈지 모르겠다. 진짜 예민한 선이나, 죄를 짓거나, 정말 나쁜 건 안 하겠지만 사람으로서 가끔 그럴 수 있다. 그게 불편하거나 아니다 싶으면 지적해 줬으면 좋겠다. 나도 그걸 보고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f5031c57da7767111e91bd6aa5d6a8a64f237f709ae5cd22d9d02582977bcd" dmcf-pid="6iAnzHiPRn" dmcf-ptype="general">논란은 지난 2월 26일 발생했다. 정국은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1시간 30분가량 개인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을 켠 정국은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르는 등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a97ffbe13a61aea859900ce379cd5ac614e6f3734730b53517ade4bc0d316ef" dmcf-pid="PncLqXnQii" dmcf-ptype="general">방송을 이어가던 중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거나 친구를 향해 손가락 욕을 하고, 비속어를 사용하는 등의 모습으로 논란이 됐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LB 거포' 최지만, 올해 KBO 드래프트 참여…"어디든 감사하게" 04-08 다음 명불허전 MC 전현무, 노련한 밀당 진행으로 긴장감 조성(히든싱어8)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