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서 꽃 꺾다 "불법인데" 지적 당하자…걸그룹 멤버 "진심?"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KXWwKpk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d1eff03e283dbf5639b4bdbab6a40ace55ac8c224c9a885bd9342d4c3452a" dmcf-pid="Fu9ZYr9U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허윤진이 라이브 방송 중 뜻하지 않은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즉각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위버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week/20260408152346170zxbe.jpg" data-org-width="647" dmcf-mid="1hYEjxYC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week/20260408152346170zx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허윤진이 라이브 방송 중 뜻하지 않은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즉각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사진=위버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7e4cd571f41d8ebfacfc5eb2a5300ecb3762cb9455222aee0a224d4b7186df" dmcf-pid="3725Gm2uaF" dmcf-ptype="general">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라이브 방송 중 꽃을 꺾은 행위에 대해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ead3944346d8079be905b028bf5a2d5cbb8c28fe1075b55be6399e87a6108b22" dmcf-pid="0zV1HsV7jt" dmcf-ptype="general">지난 5일 허윤진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한강에 윤진이 핌"이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한강 나들이에 나선 허윤진은 "날이 너무 좋다"며 "한강에 왔다. 사람이 너무 자리를 못 찾았는데 일단 꽃이 있어서 꽃을 따서 부케를 만들어 볼까 해"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윤진은 "나에겐 가위가 있거든"이라며 가방에서 가위를 꺼내 꽃을 자르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dacad1f4cbc432b5e65307cece73893a0785fef52b09c7d2bd75f07422cc2bdc" dmcf-pid="pqftXOfza1"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예쁜 부케를 만들어 출근할 거야. 지금 출근 전이거든. 너무 예쁘다. 안 그래도 최근 집에 꽃을 가져가고 싶어서 꽃집을 들를까 했는데"라고 말했다. 한강에서 꽃을 꺾는 행위는 불법이 아니냐는 한 팬의 댓글에 깜짝 놀란 허윤진은 "잠시만. 한강에서 꽃 꺾으면 불법이라고? 진심?"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c811e4027914c2cf0a78fb004ffdb7924dab2e3816aef4e51c4e99d5d48688d" dmcf-pid="UB4FZI4qo5" dmcf-ptype="general">이에 허윤진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진짜 너무 죄송하다. 사실이라면 너무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했다. 급격히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7eecb056d000bbb506f27af042890cd02574a6564ff493e3765b62ed813d65cd" dmcf-pid="u8eqUWe4cZ" dmcf-ptype="general">이후 허윤진은 위버스 디엠(DM)을 통해서도 "꽃 꺾는 게 불법인 줄 몰랐다. 허윤진 바보야"라고 자책하며 "죄송합니다. 바로잡도록 하겠다"는 말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3e0ff388852f42f261e29c459143514da4caca78f53275ca5328fd3e37ab2b" dmcf-pid="76dBuYd8NX" dmcf-ptype="general">'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내 꽃과 열매를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금지돼 있으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공원 등에서 식물을 훼손할 경우, 상황에 따라 경범죄처벌법상 자연훼손에 해당할 가능성도 있다.</p> <p contents-hash="b579559f3eefa34a69533214f8b54778dc97d9b76e87f034132f482274521282" dmcf-pid="zPJb7GJ6cH"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이가 본 '사냥개들2' 우도환X정지훈X박훈 [인터뷰M] 04-08 다음 [단독] KT 박윤영 첫 행보는 '직원 마음 잡기'...자회사 배치 불복 인력, 희망부서 받는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