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올 거라고 생각" 정선희, 안재환 실종 신고 지연 이유 작성일 04-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48zHiP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535f1874d73b7b62ed9326e6cb6d05a3b9fa2264ad5b5de51ee1c8c6eb281" dmcf-pid="qn86qXnQ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선희. (사진=유튜브 채널 '들어볼까' 캡처)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is/20260408153658018avni.jpg" data-org-width="720" dmcf-mid="7DnLP7Dg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is/20260408153658018av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선희. (사진=유튜브 채널 '들어볼까' 캡처) 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5fa38a9b6c795f910bc23b1ceb3cd2ef69c741e7f68ca0b0f27ca084ab6369" dmcf-pid="BL6PBZLxk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정선희가 과거 남편이었던 고(故) 안재환의 실종 당시 경찰 신고를 지연했던 이유가 온라인상에서 다시 조명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1312bd2271b13ec9770725027fee7bac3afd7489e4f90e9609bb2559105c3d8" dmcf-pid="boPQb5oMoh" dmcf-ptype="general">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선희가 안재환 실종 신고를 하지 않았던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유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해당 내용은 정선희가 지난 2024년 9월 유튜브 채널 '들어볼까'에 출연해 인터뷰한 발언이다.</p> <p contents-hash="e1b08015c5f2e632484583c8cc630175152b1e6ab92fa6a92650f04ab6815206" dmcf-pid="KgQxK1gRkC" dmcf-ptype="general">당시 영상에서 정선희는 남편의 금전적 문제를 뒤늦게 알았다고 밝히며, 실종 초기에 신고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당연히 올 거라고 생각했다. 돈이 마련되지 않아서 그것 때문에 조금 불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52b6b8a01074e69871888787b496a755c9ec622d5353d5e58e225c88ea0e018" dmcf-pid="96zq1h6bjI"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이 내 앞에 나타나지 않았을 때 '내가 돈이 있는데도 안 꿔줬다고 오해를 한 건가?'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복수하는 건가?'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까지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e2f5a9da485d689e9558a4943c59ed7ce908d87279b721e4348441f262de52" dmcf-pid="2PqBtlPKAO" dmcf-ptype="general">일주일가량 신고를 미루었던 현실적인 이유도 덧붙였다. 그는 "실종 신고를 안 한 건 연예인이 겪을 이미지 타격이었다"며 "이 사람도 사업을 하니까 '내가 숨겨줘야 돼' '들어오면 가만두지 않을 거야' 이런 화풀이를 해야지 가벼운 마음뿐이었다. 결코 이런 모습으로 돌아올 거란 생각을 상상도 못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73f421efe9755081e03ee98fb7bd306a0af92c1e5cf4f03ee7c0a050735572" dmcf-pid="VQBbFSQ9Ns" dmcf-ptype="general">사건 이후 확산된 루머와 경찰 조사 과정에서의 고충도 언급했다. 정선희는 "유언비어가 실제인 것처럼 기사로 쓰여 알려졌다"며 "참고인 진술이 아니라 가해자의 선상에서 취조 당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정말 하지 않아도 될 경험들을 했다. 그러면서 슬퍼할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생각했다"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f0156dc4a33c8167e10472784bb212cc77b84f802352acd2bef230346312fcb" dmcf-pid="fxbK3vx2gm"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약 10개월 만에 사별했다.</p> <p contents-hash="383758b6aafdf43fc5fa37491898dd1bfa46573d0d0b32548556dcdb36e48494" dmcf-pid="4MK90TMVAr"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영화의 틀을 확장한 ‘마지막 야구 경기’ 22일 개봉 04-08 다음 “선물용 모바일 쿠폰 ‘기프티콘’, 고독사 막았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