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세이렌' 위하준, '형 컬렉터' 맞네…"지창욱·이종석·정해인과 잘 지내" 작성일 04-0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mcJ2CEv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3e6fd47cc3b58d37f63cf6d2485a2f1759484fd2633c4d94dfa0dfb31b028" dmcf-pid="0eGSDJ5T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53530149kchg.jpg" data-org-width="1200" dmcf-mid="tjJQb5oM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53530149kc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a613d340992ba27688594d19f0caddd7999a0f1a92062e022e49905f55b996" dmcf-pid="pdHvwi1yl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위하준이 연예계 선배들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형 컬렉터'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1a05092f7b79d1c4b968fa033cc8773f2aa96f12708e2690f4a6e868769a23f" dmcf-pid="UJXTrntWhV"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8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그런지 형들과 잘 맞는 것 같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12cd894badf0c9fbc479c838d63bf707c70133f793edbfca8eda0bf49f43c677" dmcf-pid="uiZymLFYl2" dmcf-ptype="general">7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극본 이영, 연출 김철규)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여자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위하준은 극 중 보험사기특별조사팀(SIU) 보험조사관 차우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51097e436aa813dbed66e6baa9ed32901e0223d2bbc5d46f8f36766cd01663d9" dmcf-pid="7n5Wso3GT9"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최근 한 브랜드 행사에서 지창욱과 만나 함께 찍은 사진을 SNS 계정에 공유했다. 이에 그는 "창욱이 형과 '최악의 악'을 함께 하며 친해졌다. '최악의 악'을 촬영할 때 형의 태도라던지 연기에 임하는 자세가 너무 좋았다. 인간적으로도 좋아하는 형"이라며 "이번에 '세이렌'을 주연으로 이끌어가면서 형 생각이 많이 났다. 주연배우의 무게감과 현장에서의 태도, 대본을 보는 시각 등 연기에 대한 고민으로 고단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 저 역시 전작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 제가 '최악의 악' 때 많이 못 도와준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형이 멋있고 대단하고 앞으로 이걸 발판 삼아 더 잘할 수 있다고 응원해 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097a3e345faddce5abeb32fd54ddbb2238c0f56fa38c009ab4253fd5108c086" dmcf-pid="zL1YOg0HvK" dmcf-ptype="general">이어 선배 배우들에게 예쁨을 받는 비결에 대해 "감사하게도 형들이 저를 잘 챙겨주고, 좋아해 준다. 창욱이 형은 저를 귀여운 동생으로 봐주는 것 같다. (이) 종석이 형, (정) 해인이 형이랑도 잘 지내는데, 저를 많이 믿어준다. 예전에 군대에 있을 때도 예쁨을 받았는데, 규칙과 예의를 지켜서 선임들이 좋아해 줬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6b89f6ffcfc626d5478f560766e739fda7baa477f262b84d53acf4d8676edb0" dmcf-pid="qucoQzwaWb" dmcf-ptype="general">또 운동을 함께 하는 메이트가 있는지 묻자, 위하준은 "최근에 종석이 형이랑, (임)성재 형이랑 오랜만에 복싱장에 다녀와서 같이 밥을 먹었다"며 "제가 다니고 있는 체육관에 김무열 선배, 주지훈 선배, 추영우 씨 등 많은 분들이 다니고 계시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게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B7kgxqrNSB"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아들들’ 키빗업, 데뷔부터 독기 풀충전‥K팝 새 아이콘 될까[종합] 04-08 다음 유세윤·장동민·양세형, 산으로 향한다…'최우수산' 5월 첫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