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 위하준 "박민영 '석션 키스신' 발언, 마음 고마웠다"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LjL4Sr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720cecebb3019732a53d169a9492af33d7d11e1985c6248e255fa20b1a9e26" dmcf-pid="G8oAo8vm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세이렌, 위하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daily/20260408153404260lmyj.jpg" data-org-width="658" dmcf-mid="Wz505C8B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daily/20260408153404260lm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세이렌, 위하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bd6753b88dac7ca0af2faa1ffea455ef5335a418b5089448f36eee0cb33e10" dmcf-pid="H6gcg6TsE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위하준이 '세이렌'에서 박민영과 멜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4c7e2fd05ee14649e315d2aaec4bc811e0d5d18f2a84e2a251cbaf11e573b28" dmcf-pid="XPakaPyOIf"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위하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위하준은 7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극본 이영·연출 김철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351e8e998b06f41ef68ca253f18181a8e1d7b4724be57f1cb8de8feeae6a744" dmcf-pid="ZQNENQWIwV" dmcf-ptype="general">'세이렌'은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지독하게 파헤치며 벌어지는 로맨스릴러 물이다. 위하준은 극 중 진실을 파헤치는 집념을 가진 보험사기조사팀의 조사관 차우석 역을 맡아 열연했다.</p> <p contents-hash="cf7bfb23dcdb5a9bd91c9cb83f1f4626747b3b7237d8c9f1de044bf5f918f26e" dmcf-pid="5xjDjxYCO2" dmcf-ptype="general">극 중 차우석은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박민영)을 조사하던 중 그와 얽히며 애절한 멜로를 그려낸다. 위하준은 박민영과의 멜로 호흡을 묻는 질문에 대해 "누나가 로맨스 장인 아니냐. 눈과 호흡, 모든 것을 너무 잘하더라"라며 "아무래도 내가 로맨스 연기를 많이 안 해봐서 약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디테일에 대해 많이 배웠다.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어떤 손짓이 부드러워 보이는지 등을 누나가 현장에서 많이 도와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0506dd94ec69ffae0239f2edf942f190b2dcb8813cce91eed2b1388321cc8f" dmcf-pid="1MAwAMGhw9" dmcf-ptype="general">특히 위하준과 박민영은 키스신 호흡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이 '세이렌' 홍보 차원에서 함께 출연했던 웹 예능프로그램 '조째즈'에서 박민영이 파격 발언을 했기 때문. 박민영은 위하준과의 키스신을 '석션'에 비유하며 "슛 들어가자마자 내 입술을 잡아먹더라"라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3da2ab18d57d27b22a2834b435b95a685be5ee484fb8950d1de4041c257c3f75" dmcf-pid="tRcrcRHlEK" dmcf-ptype="general">위하준은 박민영의 '석션' 발언에 대해 "나는 너무 웃겨서 재밌게 들었다"라며 "누나랑 저 둘 다 작품 홍보를 정말 열심히 했다. 나는 웃겨보려고 막 오버하고, 누나도 홍보 예능 출연이 처음이었음에도 최선을 다한 것이다.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고맙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33867305077a5d5506c4bde99d53ef648dff160a78be4b4332e7010060b711" dmcf-pid="F8oAo8vmwb" dmcf-ptype="general">그간 스릴러 장르에 특화된 배우로 이름을 알렸던 위하준은 '세이렌'을 통해 멜로를 선보였고, 나아가 로맨틱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위하준은 "어릴 때는 내가 로맨스 연기를 못 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피했었는데, 지금은 다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라며 "나름대로 다양한 사랑을 경험해 봤고, 내 안에는 분명 로맨스 감성이 충분하다. 이걸 끄집어내서 표현할 일이 생각보다 없어서 어려움은 있었으나, 이제는 기존 이미지를 깨고 부드럽고 다정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4a1c7e7be03118ef8410d9f9d869554b04640abe39854fcdd0d2e60245ace6e" dmcf-pid="36gcg6TsE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70f21b5c53f4944307a65f34339b0ab717675456374db607ad0fe4faf4ed3282" dmcf-pid="0PakaPyOI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세이렌</span> | <span>위하준</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pQNENQWIm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이상이 "리베로 같은 역할, 실제 저와 똑 닮았죠" 04-08 다음 길해연,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또 등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