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에도 시끌, 아론 카터 母 “전 약혼녀가 돈 빼갔다” 주장 법원서 기각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4-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ffnflw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a44752f192e172367b8dcbabae11b40160029e849e2201f5d53f0a8d777ec" dmcf-pid="KN44L4Sr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아론 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154039298ndqj.jpg" data-org-width="650" dmcf-mid="BXjjhju5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154039298nd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아론 카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9j88o8vmn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faa17833c4fd3894c7adbdc9b2ec8e5457c7ce474d9a9e92ebc55e8c225c3b8" dmcf-pid="2A66g6Tsid" dmcf-ptype="general">아론 카터의 어머니가 아들의 유산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아들의 전 약혼녀에게 패소했다.</p> <p contents-hash="ed4b180e4b05999291a807840ff82d089b10cdb9aea6ea2197b5c20b3c403c8b" dmcf-pid="VcPPaPyORe" dmcf-ptype="general">4월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고인이 된 아론 카터의 어머니 제인 솅크는 지난 2022년 사망한 아들의 유산 잔여분을 두고 아론 카터의 전 약혼녀 멜라니 마틴과 법정 다툼을 벌여왔다. </p> <p contents-hash="57cdb764678f81d35cbe2709403e90ec8fc1cfab3c629a348f0fa24167340935" dmcf-pid="fkQQNQWInR" dmcf-ptype="general">최근 법원은 아들의 유산 정산 절차를 중단해달라는 제인 솅크의 요청을 기각했다.</p> <p contents-hash="1f5a1100d5038e70229fdca2efa6fcf6f29f49b9d75900bc2d1f3580ead51a05" dmcf-pid="4ExxjxYCLM"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현재 남아있는 자산보다 빚이 더 많다고 판단했으며 현금이 아닌 자산들은 멜라니 마틴이 가져야 한다고 결정했다. 멜라니 마틴은 아론 커터와의 사이에서 낳은 4살 아들 프린스 카터의 어머니이다. </p> <p contents-hash="6b80c8f79d3d6baac01981d8eade38815cca07a481003753432c0ac51b09cbce" dmcf-pid="8V55b5oMMx" dmcf-ptype="general">제인 솅크는 지난 2월 법원에 이의를 제기하며 멜라니 마틴이 아론 카터의 계좌에서 2만4,530달러를 불법 인출했다고 주장했다. 멜라니 마틴이 아론 카터 사망 이틀 뒤부터 돈을 빼가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또 솅크는 유산 관리자가 멜라니 마틴의 편을 들고 있으며 관리자가 아들의 퍼블리시티 권리를 구매하려 했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0b32e040fc78ab8f5ad9289946ee55176c162ce796ff96b31299e1c756debf0" dmcf-pid="6f11K1gRRQ" dmcf-ptype="general">다만 제인 솅크는 멜라니 마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도, 그녀가 손자 프린스를 잘 돌보고 있는 좋은 엄마라고 믿게 됐다고 밝혔다. 제인 솅크는 멜라니가 재정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고 주장하면서도, 법적 해를 입히고 싶지는 않다며 자신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손자의 복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fff6b2ee98b8c123ac6d84d5e712c60ed944c02f6d2826b5a3e016bc96119f" dmcf-pid="P4tt9taeJP" dmcf-ptype="general">제인 솅크는 과거에도 아들과 돈 문제로 법적 갈등을 빚은 적이 있다. 아론 카터는 생전 어머니가 자신의 돈을 무단 사용했다며 미성년 해방을 신청한 바 있다. 부모가 이혼한 뒤에는 소송을 취하하고 아버지와 함께 살았다. 당시 가족 측 변호사는 “아론과 부모 사이의 재정적 오해는 모두 해결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13f859f8c5c365d183ee87abf6227d662632fe0fb08530e84b9886058af586" dmcf-pid="Q8FF2FNde6" dmcf-ptype="general">한편 아론 카터는 지난 2022년 11월, 항년 34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 멤버 닉 카터의 친동생인 아론 카터는 1997년 'Crush on You'(크러쉬 온 유)로 가수 데뷔했다. 그는 생전 대마초 흡연, 음주운전 파문 등으로 경찰에 체포되는 등 여러 차례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x633V3jJJ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ySaaIapXL4"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vNNCNUZd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톤 출신 강승식, 감정의 파도 그린 새 싱글 '서페이스' 8일 발표…한층 성숙해진 음악 스펙트럼 04-08 다음 '사냥개들2' 정지훈 "'왕년' 아닌 '지금' 중요…후배들에게도 배워" [N인터뷰]③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