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뮤지컬 '헤이그' 프로듀싱 첫 소감..."콘서트와는 완전히 달랐다"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vHK1gR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75f895d3743e357dd97c89ce721116da9a29f2e5e4049826aa3a5816b3b39f" dmcf-pid="GBTX9tae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55412470uwzb.jpg" data-org-width="700" dmcf-mid="0Bbohju5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BSfunE/20260408155412470uw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a0bade7a0db140ed8cb3b046d2465e6216dc1c60b56c15155796b0b9324ce3" dmcf-pid="HbyZ2FNdev"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god 멤버이자 솔로가수 김태우가 뮤지컬 '헤이그'를 통해 처음으로 프로듀싱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d96fdcad1c684d93e9161671b30a72e665ed1bcbf763304c02906e6ff23b38" dmcf-pid="XAfxEdZvRS" dmcf-ptype="general">김태우는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진행된 뮤지컬 '헤이그' 프레스콜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무대와는 또 다른 영역이라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컸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ccc14a4ac327fedfceb5e011a9cf279d951bfb3a8dbcdddc9d52ec8479ab678" dmcf-pid="Zc4MDJ5TRl" dmcf-ptype="general">그는 특히 뮤지컬 제작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태우는 "공연 콘텐츠는 결국 크리에이티브를 만드는 맨파워가 중요하다. 음악감독, 연출, 배우들을 보면서 '이 작품은 잘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기분 좋은 시작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c38fb32c63fdff8317cbd4a45543cf22ed768ee94c956838ed21f0311f419a" dmcf-pid="5k8Rwi1yMh" dmcf-ptype="general">첫 프로듀싱 작업에서의 어려움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5de441ce62f2b470990dec63378eda0fac07b737a3db7668a67bd6ff9a4fad0" dmcf-pid="1E6erntWdC" dmcf-ptype="general">그는 "가수로서 하는 콘서트는 모든 스태프와 시스템이 나에게 맞춰져 있지만, 뮤지컬은 정해진 약속과 구조 안에서 움직이며 종합적인 시너지를 만들어야 한다. 그 차이를 이해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처음이다 보니 많은 부분을 음악감독과 연출에게 맡겼고, 뒤에서 준비 과정을 지켜보며 느낀 점들을 조언하는 역할을 했다. 창작극이지만 점점 완성도가 높아지는 과정을 보며 인상 깊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5ca64f6de3d717bc5abfa275b5c1a6770718b7f83bde0d25480034c7987498" dmcf-pid="tDPdmLFYdI"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헤이그'는 1907년 헤이그 특사 사건을 바탕으로 대한제국의 외침과 독립 의지를 그린 작품으로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 중이다.</p> <p contents-hash="fbb6f61339a5a6975a635bd76355e2824df8f35f9b96c994b6b8d1f67a793e2e" dmcf-pid="FwQJso3GRO"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09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3' 송다혜, '헤이그'로 뮤지컬 첫 도전…"긴장되지만 희열 느껴" 04-08 다음 "김좌진 장군 후손으로서 당연한 선택"…배우 송일국이 뮤지컬 '헤이그'에 출연한 이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