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폭행 가해자 "죽을 죄 지었다…해할 의도는 없어" 주장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jJso3GMR"> <p contents-hash="c226ae5d295eba26761edbb0ff0948f1b822ec4431457b3c05a3415b72d033af" dmcf-pid="Z1AiOg0HnM" dmcf-ptype="general">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A씨가 언론을 통해 사과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3d44e8b0e99d0a3aa4d4101cac251243189e75ef345920869ec8d3bca683cc" dmcf-pid="5tcnIapX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MBC/20260408155305667ltxn.jpg" data-org-width="1000" dmcf-mid="Hg71f0Ai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MBC/20260408155305667lt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afa1faeb335ef60f7a799f55b939acaea5a120d3f8e09942a2e6f6a68e065c" dmcf-pid="1FkLCNUZMQ" dmcf-ptype="general">8일 뉴시스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도 죽을 죄를 지었다"고 사죄했다. </p> <p contents-hash="c45a790153e307d2c3b7a7b00ee64ce748512139339bcf0c4e6a4593c09e04c4" dmcf-pid="t3Eohju5RP" dmcf-ptype="general">"유가족의 연락처를 알지 못해 수사기관을 통해 여러 차례 사과와 합의 의사를 전달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A씨는 "신문조서에도 기록이 남아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3dffbec8c752d283277e75c78c89356b706cb06f1bed2e357d9ac69138bc2ee" dmcf-pid="F0DglA71R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계속 만나 뵙고 사과를 드리고 싶었으나, 연락처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먼저 사과를 드리게 된 점도 거듭 죄송하고, 기회를 주신다면 찾아 뵙고 사죄드리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fe1dd39a2c1763b8dc7f3f1c417932bfcb7e2a513c913e0fb4063f36986a1b" dmcf-pid="3HgRwi1yJ8"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건에 대해선 "상당히 많은 부분이 잘못 알려져 있다"면서도 "아버지와 아들을 잃은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커 지금 거론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p> <p contents-hash="a29798f68cfa3e02972541122df588459acda3678138b2cb6695b6d6db02238b" dmcf-pid="0XaerntWM4" dmcf-ptype="general">이어 "김 감독을 해할 의도는 없었고, 싸움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만은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1adc1e2444435177dba8aa8f56dbaa6b7ebca48bfe9e33142471ec34f2b3e7c" dmcf-pid="pZNdmLFYef" dmcf-ptype="general">앞서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아들과 함께 구리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시비에 휘말려 집단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c51d965b880fe745b2b92e6f001bf579f48cf4a249507304ccc1a985571f0cf8" dmcf-pid="U5jJso3GnV"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김창민 감독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韓 넘어 아시아 전역 ‘헤어 아이콘’ 등극 04-08 다음 남보라, 29주 아들 입체초음파 공개…'벌써 이목구비 완성' 깜짝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