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4주년' 엑소 "위아원 하자!"... 직접 밝힌 소감 [일문일답]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엑소, 지난 2012년 데뷔... 올해 데뷔 14주년 맞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k3rntW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215e9985ebde14c4badae17a843f262863bafba3d0ae1484f3d43e63c3810" dmcf-pid="5vE0mLFY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EXO)가 데뷔 14주년 소감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hankooki/20260408160205601jqnw.jpg" data-org-width="640" dmcf-mid="XLDpso3G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hankooki/20260408160205601jq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EXO)가 데뷔 14주년 소감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6135d041da508d342c3637f9367296885988a7cb3221e462294f0f09f5df2" dmcf-pid="1TDpso3GF6"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EXO)가 엑소엘(엑소 공식 팬덤명)에 대한 애정 가득한 데뷔 14주년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3e54411cc6f6f5b8cce0ae91e232f16b32f712d6db95ce144a6f5060683620e" dmcf-pid="tywUOg0H08" dmcf-ptype="general">2012년 데뷔한 엑소는 '늑대와 미녀' '으르렁' '중독' '콜 미 베이비' '러브 미 라이트' '몬스터' '템포' '러브 샷'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외 K팝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했다.</p> <p contents-hash="92c8fa70d74affcdf32dbeec8b66e4161fdb466c82ea50453744a388b5d3a7de" dmcf-pid="FWruIapXU4" dmcf-ptype="general">특히 엑소는 올해 1월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은 물론,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 슬램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여전한 화제성과 굳건한 파워를 바탕으로 진정한 '왕의 귀환'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5c1340fdbf8a502a853ac124fce64b049a3df65a1a770b373f792b3e562bf79" dmcf-pid="3Ym7CNUZ7f" dmcf-ptype="general">엑소는 오는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의 포문을 열고, 무려 6년 4개월 만의 새로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11ac8a3825a9feeb4c9049d2b7ba744486c9d87c62f78b7974d9235c74c1863" dmcf-pid="0Gszhju5pV" dmcf-ptype="general">이하 엑소와의 일문일답.</p> <p contents-hash="39f6fd2f1fe146ef9ce1b216bc9658849e72e95a1be216166a59622660113d1e" dmcf-pid="pHOqlA71p2" dmcf-ptype="general"><strong>- 데뷔 14주년을 맞이한 소감이 궁금하다.</strong></p> <p contents-hash="c99a2843804dd0107cefbd96ba02a877e97b3c036c1846d6d76657cf1914c297" dmcf-pid="UXIBSczt39" dmcf-ptype="general">"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끼고 있다." (찬열)</p> <p contents-hash="61c22962e784f2b3c05b65d530b7d5861ba093eef35ea4429114a522d56c8770" dmcf-pid="uCj1EdZv0K" dmcf-ptype="general">"한 해 한 해 계속 신기하다. 지금까지 열심히 활동을 해온 것도 그렇고, 계속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것도 그렇고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디오)</p> <p contents-hash="1e94347b853d03733070eac0d84a654624e3ebe182b19f94e90781e889887c68" dmcf-pid="7hAtDJ5T0b" dmcf-ptype="general">"14주년이라는 숫자가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돌이켜보면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들을 엑소엘과 함께 걸어왔다는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다. 특정한 순간을 꼽기보다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마다 느끼는 그 공기와 팬분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는다.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카이)</p> <p contents-hash="f15e825c24416afd94ba4c248b88a7eb1991965f259982470b0b024263c61a72" dmcf-pid="zlcFwi1yuB" dmcf-ptype="general">"14년 동안 멤버들과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우리 엑소엘, 끝까지 지켜주고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희 갈 데까지 가봅시다." (세훈)</p> <p contents-hash="9022f7992cf53575615677aef27501be8fde2aa7f317aa59e99dbf932749425d" dmcf-pid="qSk3rntWuq" dmcf-ptype="general"><strong>- 6년 4개월 만에 엑소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과 한 단어로 콘서트 스포일러를 해본다면</strong></p> <p contents-hash="52ac5c8daa2389b5a7b7cecf1c1663954bb60358f18d1f6db220119317fcde9e" dmcf-pid="BvE0mLFY0z" dmcf-ptype="general">"새로운 곡과 퍼포먼스도 있지만 ‘향수’라는 단어가 적절할 것 같다. 14년 동안 했던 곡들을 2026년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재탄생시켜봤다. 엑소엘과 엑소가 하나가 되는 날일 테니, 예전 생각도 나면서 또 현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수호)</p> <p contents-hash="df081415dc05569e417cbbe9c87d22973601f99925e041439dbc052b23e9d8cf" dmcf-pid="bTDpso3Gu7"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인 만큼 멤버들 다같이 의기투합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어서 참 좋다. 스포일러 한 단어는 '귀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찬열)</p> <p contents-hash="11c3d4398a05c4de70fc642b38c9d0f55671a6e36753c0ccd3279f1089a95376" dmcf-pid="KywUOg0Hpu" dmcf-ptype="general"><strong>- 엑소를 항상 사랑해주는 엑소엘에게 한 마디</strong></p> <p contents-hash="27b5bf700dfdb39610b3108862de926839db792b6eb3ec0a2532537667e0e56b" dmcf-pid="9WruIapX3U"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동안 엑소를 사랑해 줘서 고맙고, 이 사랑에 익숙해지지 않고 항상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할게! 앞으로도 사랑하자!" (수호)</p> <p contents-hash="c02e32e4077b2b8fc9dfc2f2c1178ce01a47399b7bb75a02e42055a9c591d832" dmcf-pid="2Ym7CNUZup" dmcf-ptype="general">"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다. 기다려 주신 시간보다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늘 고맙고, 많이 사랑합니다." (카이)</p> <p contents-hash="97447ce63c416d5ac7a9f4c6c605e519544907abfd0df5af299b88c20e89d99a" dmcf-pid="VGszhju5F0" dmcf-ptype="general">"위아원 하자!" (세훈)</p> <p contents-hash="b78619bb52d701745c3314f32485a89a055235f8240553332ee744061b459521" dmcf-pid="fB5R3vx2F3"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04-08 다음 키빗업, 롤모델은 BTS·라이즈·엔시티위시…"아이코닉한 그룹 될 것"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