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인포유, AI 에이전트 플랫폼 'BXG'로 기업용 AI 표준 제시 작성일 04-0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O6MBmj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e93645c791d98b7a3da30676967c4e87facdadcb0f0653545738d451abca34" dmcf-pid="7VIPRbsA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552796-pzfp7fF/20260408161712735cukg.jpg" data-org-width="640" dmcf-mid="UxyJo8vm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552796-pzfp7fF/20260408161712735cu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937e476812c558e7019aee08be566ff4ecc71f51470f1793e9707658030555" dmcf-pid="zfCQeKOcCb"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보민기자] 아이티센인포유가 기업용 인공지능(AI) 표준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ad294e983bc4ee868b9b28973659759080f9b0e546adcee76cc158dfcf9d609" dmcf-pid="q4hxd9IkTB" dmcf-ptype="general">아이티센인포유는 '데이터브릭스 AI 데이 서울 2026'에 파트너로 참여해 온톨로지와 모델콘텍스트프로토콜(MCP) 등 최신 AI 아키텍처를 집약한 플랫폼 'BXG'를 소개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83c666fd77eedf4624ecdebea4a96635a0d6ccba053f91cecedb8b1b6d74d5c" dmcf-pid="ByxXtlPKWq" dmcf-ptype="general">아이티센인포유는 생성형 AI 도입을 망설이게 하는 걸림돌로 환각(Hallucination) 현상과 고비용 구조를 꼽으며 이를 개선한 BXG를 소개했다. BXG는 데이터브릭스 플랫폼과 자연어 질문을 분석 코드로 자동 변환하는 '지니(Genie)' 엔진을 기반으로 설계된 온톨로지 중심 지능형 에이전트 플랫폼이다. 데이터 간 의미와 맥락을 정의하는 지식 체계인 온톨로지를 적용한 것이 차별점이다.</p> <p contents-hash="d6df178b56ef58bb010f9558f21cece52ec05a1e0aa62061e1e56286bbadd28f" dmcf-pid="bWMZFSQ9hz" dmcf-ptype="general">또한 AI 모델과 외부 도구 간에 맥락 정보를 주고받는 통신 규약인 MCP를 기반으로 설계돼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BXG 에이전트가 답변을 내놓는 것은 물론, 업무 단위 연결 구조가 시각화된 차트를 생성해 의사결정을 실무 수준에서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6329c513b17ed2ad87610b624c6c4a4a52df33df977cca88f223047d083abba" dmcf-pid="KYR53vx2v7" dmcf-ptype="general">효율적인 운영 아키텍처도 강점이다. 모든 업무 영역을 객체화해야 했던 기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특정 영역을 전담하는 '서브 에이전트(Sub-agent)'와 지니 엔진을 결합했다. 이를 통해 시스템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운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AI 환경을 구현했다.</p> <p contents-hash="26d174e4a7b872c9d356a50b91e888d670dcc9843e1d76342198aeb0f833b2f5" dmcf-pid="9Ge10TMVSu" dmcf-ptype="general">아이티센인포유는 단순 전시를 넘어 제조, 금융 등 보안과 정밀도가 요구되는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데이터 해법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데이터브릭스 전문 엔지니어들이 1:1 기술 상담을 통해 기업별 데이터 난제에 대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6a7637915250c4ff862def8204fce1fae5a20acd691a1a0cd54f85752df580de" dmcf-pid="2HdtpyRfCU" dmcf-ptype="general">특히 주목받은 것은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법론 적용이다. 이는 전문적인 코딩 지식이 없어도 자연어 지시만으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성하고 운영·분석할 수 있는 개발 방식이다. 아이티센인포유는 국내 최다 수준 프로젝트 수행 이력과 BXG 산업별 분석 시나리오 템플릿을 결합해 기술 도입 후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투자대비효과(ROI) 중심 시장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cf747f2e7d7ac3b7d67637f1dc737b9ddc60ca7493e1ee640d85cc9b5916164e" dmcf-pid="VXJFUWe4Sp" dmcf-ptype="general">이종복 아이티센인포유 대표는 "데이터브릭스와 협력을 바탕으로 온톨로지, MCP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솔루션을 고도화해 고객사가 데이터를 비즈니스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Hooligan’ MV 공개… 압도적 스케일 군무 ‘눈길’ 04-08 다음 ‘더트롯쇼’ 13일 방송 재개…‘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 스페셜 MC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