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솔: 인챈트’, 또 모바일 MMORPG 시장 흔들까 작성일 04-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4일 출격…이용자 권한 확대 ‘신권’ 시스템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oKK1gR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9cf1b542f5c77f035e9c7d352566a8a1713e728e771d00b5ba3afd04a43cd" dmcf-pid="06g99tae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gamezin/20260408163007762tflq.jpg" data-org-width="700" dmcf-mid="FGIJJ2CE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gamezin/20260408163007762tf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bc9d388fa43366cb3dc61b34e69bdccaf1ef94948cd9d6d4c137f527d41ace" dmcf-pid="psHkkeXSYK" dmcf-ptype="general"> 넷마블이 또 한 번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흥행작 탄생에 도전한다. 오는 24일 출시 예정인 신작 ‘솔: 인챈트’가 주인공이다. ‘솔: 인챈트’는 이용자가 ‘신’처럼 강력한 권한을 발휘할 수 있는 ‘신권’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의 신작이라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3d8ee4714dfef73991d8e21635ac34b9e94e72cff8176c717e33b8b5b19ef4d" dmcf-pid="UOXEEdZv5b"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정오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솔: 인챈트’는 넷마블의 올해 네 번째 출시작이다. 올해 상반기 넷마블의 실적 강화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668540e3891595e97ac5bb093d21e6b292ae15afedb902eb3cabe8b5e7d290b" dmcf-pid="uIZDDJ5TZB"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 3월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오는 15일 ‘몬길: 스타다이브’ 등 최근 신작 출시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 해외 출시작인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지역 서비스도 앞뒀다.</p> <p contents-hash="2ddf0645b33918d2d95b4bd51d1aedefffe31aed212ad70bbc24c7b531a83aa8" dmcf-pid="7C5wwi1y1q" dmcf-ptype="general">특히 ‘솔: 인챈트’는 독특한 운영 전략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이용자가 ‘신’이 되어 게임 내의 여러 사항을 직접 결정할 수 있는 ‘신권’ 시스템이다. 서버는 ‘신’, 월드는 ‘주신’, 전 서버는 ‘절신’ 등 이용자의 등급에 따라 게임 운영권의 일부를 부여받아 업데이트 스펙 결정, BM 해금, 콘텐츠 오픈, 채팅 금지 등의 행위를 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48d3226b4708590324d44cd3698d6c2ee6a1663e82364c37ff37d15549434bd" dmcf-pid="zh1rrntWtz" dmcf-ptype="general">이 중 전 서버 내 1명만 존재하는 ‘절대신’은 BM 선택권부터 서버 통합과 설정 리셋에 이르기까지 게임 디렉터에 준하는 최고 의사결정권을 갖는다고 한다. ‘절대신’이 업데이트를 거부하면 게임사도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없을 정도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b52a432b1571bb9b25a60ba1b431af506fb6da212f68e515bafba64c314072a8" dmcf-pid="qltmmLFY57" dmcf-ptype="general">실제 넷마블은 오는 24일 출시를 앞두고 서버 오픈 시간을 이용자의 투표로 결정했다. 첫 업데이트 클래스도 이용자들이 선택한 ‘힐러’로 정했다. 이용자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게임임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최근에는 온라인 방송을 통해 출시 버전에는 신화 등급 장비를 포함하지 않고 이후 업데이트 여부도 이용자의 선택에 따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1d6b6dd983c53503c1c28f85b0bf6aac6e1a058ba677e4a7ddac06eb68ee71e9" dmcf-pid="BSFsso3G1u" dmcf-ptype="general">여기에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스쿼드 모드, 거래소 등을 게임의 주요 기능을 별도 유료 상품 구매 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d129d05a44bfc7a372bd80c3f437c3d49d5d2c56b98c552dc5e0e631c40feb3" dmcf-pid="bv3OOg0HYU"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지난해 상반기 ‘RF 온라인 넥스트’, 하반기 ‘뱀피르’ 등 모바일 기반 MMORPG 신작 2종을 모두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1위 자리에 올리는 성과를 냈다. 두 게임과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통해 지난해 매출 2조8351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을 달성하며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모바일 MMORPG 장르 입지가 좁아지는 상황에서도 꾸준히 히트작을 배출하는 모습이다. ‘솔: 인챈트’도 흥행작 반열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되는 상황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복 두려워" 故 김창민 감독 유족에 스마트워치 지급… 가해자 1명은 매체 통해 사과 04-08 다음 “AI 에이전트들의 집단지성 시대가 왔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