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40대 유부녀 '번따' 주작 논란 해명…"실화입니다, 화들 내지마요"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lE1h6b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83e758da0f07691637423abcc39a2a3661a0b4df9d0fb302d24e4058e8339" dmcf-pid="UjSDtlPK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tvnews/20260408163436032olwe.jpg" data-org-width="900" dmcf-mid="1JYbxqrN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tvnews/20260408163436032ol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최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f648c3bcf5eff7c4e9c66b3e69696239f7a796006225caed210639c8f1e94c" dmcf-pid="uAvwFSQ9m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최근 겪은 '번호 따임' 에피소드가 주작이라는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3eaecf68a5d7f0ce3bbaaf6cb8647764618516e2b68bd2a6ccc5f11ad758aa12" dmcf-pid="7cTr3vx2s1" dmcf-ptype="general">최희는 7일 자신의 SNS에 미팅 중 번호를 요청받은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최희는 카페 직원으로부터 "너무 아름다우셔가지고 이 쪽지를 전해달라고 하더라"는 말과 함께 한 남성이 남긴 쪽지를 전달받았다. 최희는 이 상황과 함께 '40대 유부녀 번따 당함'이라는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d2727cfba0e06733652730bf055cb7655918edd9c96fe58b5d9134d83e6d1b0" dmcf-pid="zkym0TMVs5"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일각에서는 연출된 장면이 아니냐는 '주작 의혹'과 악플이 이어졌다. 이에 최희는 8일 추가 게시물을 통해 적극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a049d9e48cb4fa289859e458698ee899ebe3155ac980ac513c3fc78ca2ee0453" dmcf-pid="qEWspyRfwZ" dmcf-ptype="general">최희는 "인스타 자동으로 스레드 복붙되는지 몰랐는데 이거 주작이라고 악플 엄청 많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어 "번따를 왜 주작하냐. PD님이 옆에 있다가 바로 한번 더 이야기해달라고 했더니 진짜 해주셔서 재밌는 추억이라 생각해 올린 것"이라며 "10000000000% 실화다. 화들 내지 마라"고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p> <p contents-hash="1da098a89e0f524abf77adbfb15745a1204c7f6d7ea7d4d8e9aeae49f7b9f0f9" dmcf-pid="BHBtxqrNmX" dmcf-ptype="general">현장에 동행했던 스태프의 요청으로 재연된 부분이 일부 포함되었을 뿐, 실제 상황이 기반임을 명확히 하며 논란을 일축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3835d28adb21caf9716569270e8aac23f2eb1eeeec494fc24d6e0a93d76237f4" dmcf-pid="bXbFMBmjwH" dmcf-ptype="general">1986년생인 최희는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1남1녀를 뒀다.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ZK3RbsAm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청, 행정·정책 중심으로 조직체계 일원화 04-08 다음 '스틸하트클럽' 넘어 하츠웨이브로 데뷔한 케이텐 "꿈 같은 기분"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