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스틸하트클럽’ 1위들끼리 데뷔, 가요계 한 획 긋고파” 작성일 04-0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O9b5oM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75932c455fbb3444ebbc6bb891589d0a1d90ae7dda4fe337d7c524750a4b1" dmcf-pid="FrN3tlPK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토] 하츠웨이브, 청춘만화 분위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64636917tvef.jpg" data-org-width="800" dmcf-mid="1MUjaPyO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64636917tv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토] 하츠웨이브, 청춘만화 분위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741421ec1b5631fe5b3d1439589903091801e625e4af28e52dc76ac6e2fc3a" dmcf-pid="3mj0FSQ9wA" dmcf-ptype="general"> 밴드 하츠웨이브가 데뷔 준비 과정과 각오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916f787cd6a22bd7e5c0be0d4b867ed2948b8f506fc646b253edca5f8f76774" dmcf-pid="0sAp3vx2rj" dmcf-ptype="general">8일 서울 마포구에서 하츠웨이브의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p> <p contents-hash="b2a63bb7200e5972b267525806c4bb80a129f7fcd2fce1f718c31955be3fe551" dmcf-pid="pOcU0TMVmN" dmcf-ptype="general">리안은 “우선 각 포지션 1위를 한 친구들이라서 개성이 다양하다”며 “그만큼 부딪칠 수 있지만 무지개가 조화를 이루듯 저희도 다채롭게 조화를 이뤄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합주를 하면서 의견을 조율하고 합을 맞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dafd6cc2711515daf939e2b696a1eca838c4e11b0825c6bc61bca01d6666a63" dmcf-pid="UIkupyRfIa" dmcf-ptype="general">이어 데인은 “꿈을 크게 꾸라고 있지 않나. 가요계에 한 획을 긋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3c58038f7c5cc4f9d19ab84d79b356464a79502b8c024192207e765593bd705" dmcf-pid="uCE7UWe4sg" dmcf-ptype="general">윤영준은 “모두 멤버들 각자 개성이 뚜렷하다. 개성을 살려서 차별화를 주고 싶다. 뚜렷한 색깔을 뭉쳤을 때 시너지가 나기 때문에 퍼포먼스나 비주얼적으로 좋은 면을 보여주고 싶다”며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밴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6525b56963e1b40e6c44b06445a631212136e0da6f0eff3b9df57a5b32093f" dmcf-pid="7hDzuYd8wo"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인틴’을 비롯해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나인틴’은 밝고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유스 팝록 장르의 곡으로, 따뜻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코드 진행, 청량한 기타 리프, 속도감 있는 드럼이 어우러져 청춘의 에너지와 감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ff94f6147b9352e77c51ec008d726fcf45a495763a005872e777cca86119e6b" dmcf-pid="zlwq7GJ6rL"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나인틴’에 대해선 “시간이 흘러도 마음이 변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0ade3f7f10fca536cf30512242afff4e3497ca61c4d455df1944c1523fb6a66" dmcf-pid="qSrBzHiPsn" dmcf-ptype="general">하츠웨이브의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다섯 멤버는 지난해 방영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하며 팀을 결성했다.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멤버들이 모인 ‘완성형 밴드’로, 차별화된 정체성과 경쟁력을 내세우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2dfa6a4cdde0552561d713fd07cfb21a0a7ea3907ca997f62b78f8f17ae61d7" dmcf-pid="BvmbqXnQDi" dmcf-ptype="general">‘더 퍼스트 웨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앨범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0e0d1293e9fa6be860e4cdfbfdfbb78c1aba769cdd3f37ece553b26b9bd58958" dmcf-pid="bTsKBZLxrJ"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데뷔 30주년, 롱런 비결은 나 자신에게 집중" [인터뷰] 04-08 다음 하츠웨이브 하기와, 가면 쓴 '3살 드러머'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