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식목일에 가위로 한강공원 꽃 꺾어 입길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icjxYC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f85aef3ea04a4054da608f7770dbe1f4f61c987a27113f285e219d073caee" dmcf-pid="8zRao8vm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허윤진. 위버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64526792eplj.jpg" data-org-width="540" dmcf-mid="fnIYyDb0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khan/20260408164526792ep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허윤진. 위버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c82cc5bf54eae3bf24fffda1b78491f2feb3ceda60501c3fc1cc965010599a" dmcf-pid="6qeNg6Tslv" dmcf-ptype="general">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허윤진이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2b4fa1040cc118b957b5b112dced012a90f336b68f13c37a311c242aa09442b" dmcf-pid="PBdjaPyOSS" dmcf-ptype="general">6일 뉴스엔 등에 따르면 르세라핌 허윤진은 지난 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 중 한강 공원의 꽃을 꺾다 시청자의 지적을 받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2f16df787e71212cd7d7d93900546864538ec3520c7cfc6eafa6ef2be002a9c" dmcf-pid="QbJANQWIhl" dmcf-ptype="general">허윤진은 방송 중 “부케를 만들고 싶다”며 꽃을 꺾었다. 손으로 꺾으려 시도하다 실패하자 소지하고 있던 가위를 꺼내 꽃을 잘랐다. 이어 “부케를 만들어서 출근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fe513518532ae0775a794cab66afc4e7c6f39e82f74fd42e557d44bc352020b" dmcf-pid="xKicjxYClh" dmcf-ptype="general">방송을 지켜보던 팬들이 우려를 표하자 허윤진은 “한강에서 꽃 꺾으면 불법이라고?”라며 “진짜 너무 죄송하다. 사실이라면 진짜 너무 죄송하다, 쉿 비밀로 하자”고 했다. 그는 사과와 함께 행위를 멈췄으나, 해당 장면은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했다.</p> <p contents-hash="759e559b10ade8ef09970d6ace821494f75d03d2d60855566b7d387b9a852a91" dmcf-pid="ymZupyRfCC" dmcf-ptype="general">한강공원에서 꽃을 꺾는 행위는 불법이 맞다. 서울시 한강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 조례 제 17조에 따르면 공원 내 식물의 꽃과 열매를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에는 적발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p contents-hash="e8ee666fa2c964c874295c92cf405aa407e0aa75f23f4496b6beeab4e41dfc91" dmcf-pid="Ws57UWe4TI" dmcf-ptype="general">한강 공원 뿐 아니라 도심 속 일반 공원이나 가로수의 꽃을 꺾는 것 모두 보호 대상 식물 훼손으로 간주돼 단속 대상이 된다.</p> <p contents-hash="bcdb6e0dcf8b2318e282a6136f91cbc739518c53d8f96012a1fb1b3defe6c2e8" dmcf-pid="YO1zuYd8TO" dmcf-ptype="general">커뮤니티에서 누리꾼들은 “들꽃인데 괜찮지 않나” “길가 민들레도 안되나” 등 옹호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식목일에 꽃 꺾는 방송을 하다니” “가위로 꽃을 자르는 모습은 불편하다” “아이돌이 생각없이 행동하면 안된다” 등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8146262bd7a07de6b571e6a06a3c148938eb0a6bc2cedbb31cfb60d12b83e0b" dmcf-pid="GItq7GJ6Cs"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최근 한국, 일본, 아시아, 북미 등지의 2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마쳤다.</p> <p contents-hash="36160371de4c7991a53c7930128aede2836a293d7b7a23c588d4e44d1e388ef6" dmcf-pid="HCFBzHiPCm"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인지 스트릿’이 남긴 것…국경 넘은 음악 교감과 진한 여운 04-08 다음 김향기, 4·3 영화 '한란'으로 日관객까지 울렸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