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중예산 지원작에 변영주·남동협 신작 등 16편 선정 작성일 04-0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편당 8억∼23억…총 200억원 규모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Pk0TMV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18d15e858818b06dc257ed28608ce288430241cb430145b4e93031609d521" dmcf-pid="Z8QEpyRf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의 한 영화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yonhap/20260408165426593swn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iol2FNd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yonhap/20260408165426593sw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의 한 영화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12076df237b4d56162fb2d91b6a7f934ac2a00f7d9368506dc103ca48dbc85" dmcf-pid="56xDUWe4YK"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는 올해 제작을 지원하는 중예산 한국 영화 작품으로 변영주와 남동협 감독의 신작 등 16편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1b47265dd16f731532d3c37072fd25336ccc9155df307489b3eb7c5549d9e6b" dmcf-pid="1PMwuYd8tb" dmcf-ptype="general">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변영주 감독의 '당신의 과녁', 송강호·구교환·송승헌이 주연을 맡은 남동협 감독의 '정원사들'을 비롯해 '허깨비'(이석훈 감독), '잠의 왕'(하기호), '투피스'(민용근), '흉몽'(김세휘) 등이 편당 8억∼23억원을 지원받는다.</p> <p contents-hash="c3bdd5ee72b79441dcc358571b90314741214a91785873cc182532dc635bf953" dmcf-pid="tQRr7GJ6HB"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신설된 국제공동제작 부문에서는 호주 출신 에디 벨 감독의 '혈육'(Bound)이 선정됐다. '혈육'은 한국과 호주의 최초 공동제작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8c680503fe14cc0fff059c37cf1283bcaab11cd8e4a2228d823bad3b63966db" dmcf-pid="FDm1d9IkYq" dmcf-ptype="general">영진위는 위축된 투자·제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중예산 영화(순제작비 20억원 이상 100억 원 미만 장편 실사 극영화)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지난해부터 시행했다. 순제작비 규모에 따라 가·나·다군으로 나눠 차액 지원한다.</p> <p contents-hash="e83f55bbb196cfd3544711feff68e1901f2d7cb6a88a4b23f32286d9d00424a1" dmcf-pid="3wstJ2CEtz" dmcf-ptype="general">올해는 작년보다 예산을 두 배 늘려 200억원 규모를 지원한다. 제작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정책 금융 지원 등도 연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8ba67186e92afbb7fc4b5d502bdf49c9dbd34eee1cb72192a4db80a342e0bcc" dmcf-pid="0rOFiVhDt7" dmcf-ptype="general">심사위원장 이상무 제작자는 "현재 한국 영화계는 관람객 수 감소와 투자비 회수율 저하로 시장 위축을 겪고 있다"며 "제작비의 일부를 뒷받침하는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지원 사업'이 영화인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bdba79149e6332950dd3f04d45302da0d4121cd98ed1240236e8d50e23b8a3a0" dmcf-pid="pmI3nflwHu" dmcf-ptype="general">encounter24@yna.co.kr</p> <p contents-hash="eff6e560d7d80b8313ca326b7f3e0583166f543efc9a04956e97ef2d565238c7" dmcf-pid="uOhpo8vm5p"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첫인상은 김희선…시험관 시술 6차째 진행” 04-08 다음 방탄소년단, 페루·칠레·아르헨티나 공연 추가…총 85회 월드투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