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밴드씬 기강 잡는다…하츠웨이브, 가요계 파동 일으킬 ‘1인자들의 만남’ [현장 LIVE]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JYCNUZ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042a4d89ae1406b50931d34bd2c9f8ed35370b52b63a2c4d05938b168b774" dmcf-pid="7giGhju5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웨이브.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09984qwhg.jpg" data-org-width="700" dmcf-mid="Fv0rNQWI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09984qw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웨이브.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83bc5723f29669136658200a7413c1907b8cf823eb44fe34f3e326ff2101a5" dmcf-pid="zanHlA71Ht" dmcf-ptype="general"> 밴드 경연 프로그램 각 포지션 1인자들이 모였다.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가요계 파동을 일으킬 톱 수준의 실력으로 가요계 문을 두드렸다. </div> <p contents-hash="0ecb4ddc9183200f3b4f24051c4a79f3e8dd385238d9c528871170ac8719e9a1" dmcf-pid="qNLXScztt1"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서는 하츠웨이브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데뷔 앨범인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박선영이 맡았다.</p> <p contents-hash="af6cbede87c5978a524923766259786b3e0f3f3c6d3c97b0082c3db4ef05e4fd" dmcf-pid="BjoZvkqF55" dmcf-ptype="general">하츠웨이브는 엠넷 글로벌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결성된 5인조 신예 밴드다. 마음과 소리의 주파수를 뜻하는 ‘hrtz’, 고음질 사운드와 파동을 상징하는 ‘wav’가 결합된 팀명에는 세상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겠다는 포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9f1287d7f775850b4c39f505b97eb7dbbae5be4596607fde22a33c05602bcb05" dmcf-pid="bAg5TEB3GZ" dmcf-ptype="general">‘더 퍼스트 웨이브’는 서로 다른 주파수를 가진 다섯 멤버가 모여 적막한 세계에 첫 번째 ‘파동’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춘의 다양한 감정과 순간을 청량한 밴드 사운드부터 중독성 있는 멜로디, 다이내믹한 에너지까지 하츠웨이브만의 색과 개성으로 풀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af5a15bad4121e02a1fae683b40d4645d3144e6ecbc56aaba5a6c0569c5057" dmcf-pid="K49waPyO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웨이브.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11274szbd.jpg" data-org-width="700" dmcf-mid="3gzyOg0H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11274sz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웨이브.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e9e703423503d7e5409b3606c548c511b13911a3537381a83dcbd780e9b63" dmcf-pid="982rNQWI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웨이브 하기와.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12872hmwd.jpg" data-org-width="700" dmcf-mid="0xafzHiP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12872hm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웨이브 하기와.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bc754da97518cbbf89f09c2b28fcdf72008799b83f30b7b33117720be45ddb" dmcf-pid="26VmjxYCYG" dmcf-ptype="general"> 멤버들은 행사 시작과 함께 이번 앨범 수록곡인 ‘드림’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멤버 하기와는 익살스런 가면을 쓰고 등장해 밴드 특유의 액티브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다른 멤버들 역시 형형색색의 의상으로 무대를 더욱 통통 튀게 만들었다. 프론트맨 리안을 중심으로 한 하츠웨이브는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래의 폭발적인 멜로디 라인에 행사장 곳곳에서는 박수가 터져나오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c7c1ff76c0aa66042b8f0dc8b6161b6b7f90235222390209173a3219349dea01" dmcf-pid="VPfsAMGhYY" dmcf-ptype="general">포토타임을 진행한 뒤, 타이틀곡 ‘나인틴’ 뮤직비디오 공개와 라이브 무대가 연이어 진행됐다. 뮤비 속 멤버들은 하나의 사운드를 완성해가는 합주를 통해 ‘청춘의 의인화’라는 수식어를 시각적으로 증명했다.</p> <p contents-hash="bd66e8d1cf7248adf39b07864a8e5dd45c91dd6cc7fb5ee17ea5a00ab2bd53c9" dmcf-pid="fQ4OcRHlZW" dmcf-ptype="general">두 번째 라이브 무대여서일까. 다소 긴장이 사라진듯한 무대 매너가 돋보였다. 리안의 보컬도 더욱 안정적으로 느껴졌으며, 하기와는 드럼과 음악에 한 몸이 된 듯한 흥 넘치고, 다채로운 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25c039f149b7a67d01298d1286946cc940a3c2f0d275de87aebce87f7ac17dc" dmcf-pid="4x8IkeXSty" dmcf-ptype="general">‘나인틴’은 청춘의 가장 빛나고 불완전한 순간을 열아홉에 빗댄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하고 팀의 아이덴티티를 집약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설렘을 경쾌하고 속도감 있게 전개하며 청춘의 생동감을 전한다. 따뜻한 신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경쾌한 코드 진행과 청량한 기타 리프, 속도감이 느껴지는 드럼 사운드가 잘 어우러진 ‘유스 팝 록’ 트랙이다.</p> <p contents-hash="dbafe9909b8b20dc620523e6327d1e7a38b0ff99f830d2c123ad4a282f8b80a8" dmcf-pid="8M6CEdZvYT" dmcf-ptype="general">무대 직후 멤버들은 “꿈에 그리던 데뷔라 설레고, 여러 감정이 든다. ‘스틸하트클럽’ 이후 4개월 동안 데뷔를 위해서 달려왔다. 기다려주신 만큼 보답할 수 있는 순간이 와서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곳에서 찾아뵈려고 한다”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02a1ad2476aeaaf559806ea18c513f7b57c90a5393e713c0f0a6c7ab3959c4e" dmcf-pid="6RPhDJ5TZv" dmcf-ptype="general">리안은 “멤버들 모두 데뷔 준비 과정을 통해 밴드맨으로 성장하는 뜻깊은 기회를 가졌다.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데인은 “가요계 한 획을 긋는 밴드가 되고 싶다. 그 안에서 퍼포먼스, 비주얼 등 다방면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라며 야무진 각오를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8276d2cedea74215aeb7a6084537a917b0e9bc67ec64c0504f7815e620ef41" dmcf-pid="PeQlwi1y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웨이브.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14195jwgt.jpg" data-org-width="700" dmcf-mid="pmhoMBmj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14195jw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웨이브.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ffa66f4a7799b074109e8e8dfcda041fb814bb4ab0d56858de464cfd619e91" dmcf-pid="QdxSrntWHl" dmcf-ptype="general"> 짧은 소감을 전한 하츠웨이브는 앨범 수록곡들에 대한 짧은 설명을 곁들이며 소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1222ad53ec8db60d303313032f5e99ba95e8c36c54229598e8aec00a6e2fe4d8" dmcf-pid="xJMvmLFY5h"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엔 ‘나인틴’ 외에도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 질주하듯 빠른 템포의 ‘드림(Dream)’, 이별 서사를 녹인 ‘하이라이트(Highlight)’, 히트 메이커로 불리는 프로듀싱 팀 ‘별들의 전쟁(GALACTIKA)’이 참여한 ‘아이 엠 소 파인(I AM SO FINE)’, 팬들과 만들어갈 첫 페이지를 노래한 ‘우리만의 이야기(Close To Me)’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p> <p contents-hash="8fbdedf4bcfa54c7f1ccea1a219e17c1c3b8d196359216d86ea518861716e905" dmcf-pid="yXWPK1gR5C" dmcf-ptype="general">밴드 각 포지션별 1인자들이 모인 만큼 그 시너지도 더욱 배가되는 팀이다. 다만 한 분야의 톱 위치라는 점에서 각자 추구하는 방향성이 달라 멤버들 간 의견 충돌도 있었을 터. 이와 관련해 리안은 “멤버 각자 개성이 다양했다. 작업을 하면서 부딪힐 수도 있지만, 그 매력들이 다채롭게 잘 조화됐던 거 같다. 다름을 존중하며 합주했고 의견을 모으며 합을 맞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81ad464a009bfff223bfd76fe9fd13c77d6ed7bf48ac86efe25be8e76b0d47" dmcf-pid="WZYQ9taeZ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로의 다름 인정하고 그 패턴을 맞춰가는 과정이 재밌었다”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82b5b11c911b98ad2d2e1d6046c1caf08dc2949c210a37ad55dbbf1151a6e9" dmcf-pid="Y5Gx2FNd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웨이브 리안.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15520fmch.jpg" data-org-width="700" dmcf-mid="UTJYCNUZ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today/20260408170615520fm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웨이브 리안.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2e25957ac5d1097185db7715be8a79607b48e683d0429c1377c8765eddc812" dmcf-pid="Gu3LxqrNGs" dmcf-ptype="general"> 데뷔 동시에 하츠웨이브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케이콘 재팬 2026’ 등 다양한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공연형 밴드’로 보폭을 확장한다. 윤영준은 “데뷔 전부터 ‘스틸하트클럽’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 앞에 비쳐지면서 관심 사게 된 것 같다.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다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778f9bf6560581b777b6be3d1ccc1ab1f76153f82976aa0c0e614371558874c" dmcf-pid="H70oMBmjtm" dmcf-ptype="general">끝으로 하츠웨이브는 “방송에 출연했던 시절, 그리고 현재의 상황을 기억하며 사춘기, 또는 미성숙했던 나를 노래로 표현하려고 한다. 청춘을 노래하는 팀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eb362db9c79ac16403431432c870127e801ce0329d41bb023faae719b8300655" dmcf-pid="XzpgRbsAHr" dmcf-ptype="general">하츠웨이브의 첫 번째 ‘파동’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미니 1집 ‘더 퍼스트 웨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팬 쇼케이스를 연다.</p> <p contents-hash="1c93337b8847a8fe4f7f6385b5be8950cc4a4bded871743b7eaa034a3ae7b78b" dmcf-pid="ZqUaeKOctw"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슈가 “예명, 전설의 美 복서 이름서 따와”…누가 지어줬나 04-08 다음 ‘스틸하트클럽’ 1위들 하츠웨이브 “꿈 같은 데뷔, 가요계 한 획 긋고 싶어” [종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