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god 아닌 '뮤지컬 프로듀서' 도전장…"콘서트와는 달라"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mPK1gR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8191be4fc2e43ece1af36715c47b7df1266acf75b3ad4a208d00143f313da" dmcf-pid="yHKvmLFY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우 /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xportsnews/20260408170604504pkt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uLvmLFY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xportsnews/20260408170604504pk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우 /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e7743005d3e797b2eba5886cffaee8418ed2b10df3868aff60781267db1dfd" dmcf-pid="WX9Tso3GZf"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대학로, 정민경 기자) '헤이그' 김태우가 뮤지컬 프로듀서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br><br>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에서 뮤지컬 '헤이그'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작품에는 열차라는 한정된 공간을 중심으로 네덜란드와 대한제국을 넘나드는 입체적 무대와,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는 서사가 담긴다고 해 궁금증을 더했다.<br><br> 현장에는 김태우 프로듀서, 박지혜 연출, 송일국, 오만석, 금준현, 강승식, 이세온 등 뮤지컬 '헤이그' 출연진들이 자리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da7ba63ef83a249370760ba1c0c5595d47c5a957166c7d1c2f823a4d98427" dmcf-pid="YZ2yOg0H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xportsnews/20260408170605788os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6i56b5oM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xportsnews/20260408170605788osn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1a493e317bf638c2201204c2fee6b83db0156452cf7e8c5569c6239f866adbc" dmcf-pid="G5VWIapXt2" dmcf-ptype="general"> <p><br><br> 뮤지컬 '헤이그'는 1907년 고종의 밀명을 받고 제2차 만국평화회의에 파견된 '헤이그 특사'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그룹 god 멤버인 김태우가 처음으로 프로듀싱에 참여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았다.<br><br>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되어 굉장히 감회가 새롭다"라고 소감을 밝힌 김태우는 "가수로서 무대에 섰던 공연과는 색다른 색깔을 가진 공연이라서 뜻깊은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447d108a8582676aa1040e3a0c3b5710e40c60ac349523f3bea5ebd0f6982" dmcf-pid="H1fYCNUZ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xportsnews/20260408170607141fte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9NYCNUZ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xportsnews/20260408170607141fte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f65dacc72277e823a684e83283cd720319418aa29bd689be80e6377436dcb87" dmcf-pid="Xt4Ghju51K" dmcf-ptype="general"> <p><br><br> 김태우는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이기 때문에, 제가 가진 시선과 감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사실 처음 프로듀싱을 해본 분야라서, 이번에는 감독님이나 음악 감독님 등 기존 프로듀서분들께 많이 맡겼다"라고 말했다.<br><br> 이어 "리허설 과정들을 보며 느낀 부분에 대한 조언을 해드렸고, 그것들이 가미되는 모습을 보면서 창작극이지만 정말로 완벽한 공연으로 성장하겠다는 가능성을 봤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br><br> 작품 과정 전반을 돌아보며 김태우는 "제가 크게 도움을 드린 부분이 많지는 않다. 너무 다들 잘 하셔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작품을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0c50eedf19842ba9db587181946ee3ae7321506c25bf255faa57de07b75d7" dmcf-pid="ZF8HlA71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xportsnews/20260408170608376ldn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YgRbsA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xportsnews/20260408170608376ldn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3fe66e68103b562df8f5a1fb4e8b0e62ac4c17c94efc6d491497c8ca54ee438" dmcf-pid="536XSczt5B" dmcf-ptype="general"> <p><br><br> 가수로 선 무대와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제가 하고 있는 가수로서의 콘서트는 저한테 모든 포커싱이 된 공연이다. 조명이나 음향 등 모든 스태프들이 저를 위해 움직여주시는데, 뮤지컬은 약속에 의해 움직이는 공연이다보니 그런 부분들을 이해하는 데 차이가 있었다. 정말 많이 배울 수 있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br><br> 그런가 하면 '환승연애3'를 통해 이름을 알린 베스티 출신 송다혜 또한 '헤이그'를 통해 뮤지컬 무대에 첫 발을 뗐다.<br><br> 이날 송다혜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고 긴장이 된다. 아직도 떨리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희열이 느껴지기도 한다. 과정 자체가 모두 함께하는 과정이다보니 그런 부분에서 즐겁게 하고 있다. '헤이그'로 데뷔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br><br> 2017년 쇼케이스 공연 이후 약 10년에 걸친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된 뮤지컬 '헤이그'는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br><br> 사진=연합뉴스, 뮤지컬 '헤이그', ㈜젬스톤이앤엠, ㈜글림아티스트</p> </div> <p contents-hash="2e81c5c65276619da74bc9af7fc8d696014e1a741b8390bc1244526174b41a2d" dmcf-pid="10PZvkqF5q"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웨이브 "'스틸하트클럽'→카카오엔터서 데뷔, 좋은 환경에서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 [ST현장] 04-08 다음 정지훈 "김태희와 일 얘기 안 해…그래도 '사냥개들2' 재밌다고 해줘"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