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세계관’ 하츠웨이브 하기와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TD현장]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BfzHiP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7613c4f590b7e63e715b48dadc8421e9f5566cce967bdf31a851b521b6455" dmcf-pid="pK96b5oM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daily/20260408170546150lqtq.jpg" data-org-width="1200" dmcf-mid="3vTXScz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tvdaily/20260408170546150lq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bc8d48e11bf4add8a8bb49713e191d5bbe7779bb816dc773f604c16f4997ff" dmcf-pid="U92PK1gRO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새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의 드러머 하기와가 독특한 세계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e772712b6cbb59af75bb161b21aa97721254b8cf0f5eed52d0af0b78e30af1b" dmcf-pid="u2VQ9taesK" dmcf-ptype="general">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8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 T2 실내공연장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a680e41f71d9c4784c5d4823e95f2bae9085580daecbf193155e628b22996b97" dmcf-pid="7Vfx2FNdOb" dmcf-ptype="general">드러머 하기와는 엠넷 ‘스틸하트클럽’ 출연 때부터 갓 태어난 아이 콘셉트를 취해왔다. 이날도 가면을 쓰고, 음성 변조를 해가며 이 세계관을 유지했다. </p> <p contents-hash="92d8d1f71e0b0e990627b4b12a9649983fe3c9df7b7493fd4656583f1a74e7eb" dmcf-pid="zf4MV3jJsB" dmcf-ptype="general">독특한 콘셉트에 대해 하기와는 “나는 세 살이고 3년 전에 태어났기 때문에 내 얼굴은 이게 맞다. 하기와 월드에서 3년 전에 태어났다. 그걸 이해해줬으면 좋겠다”라면서 “3년 전에 태어나 드럼과 음악을 좋아한다.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한국에 왔기 때문에 한국에서 어떻게든 많은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ec635bc872ff5a6cb5f617310b245afb1d99e5396b2ff20c9f692546332384" dmcf-pid="q48Rf0AiOq" dmcf-ptype="general">홀로 다른 세계관에 빠져 있단 점에서 팬들의 이해가 부족할 수 있단 지적도 제기됐다. 하기와는 “물론 그런 내용들을 불안하게 생각하지 않은 게 아니지만 그런 것을 생각하면 도전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스틸하트클럽’에 나가면서 도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7146658872281af720ac5d57fc181dd7ab530524b5c350ce044484b52de85a5" dmcf-pid="B86e4pcnrz" dmcf-ptype="general">이어 “3년 전에 하기와 월드서 하기와가 태어났다. 그때부터 생각한 것들은 음악적으로 모든 사람을 즐겁게 해주고 싶단 생각이다. 그런 것들을 ‘스틸하트클럽’에서부터 많은 분들이 많이 받아들여주고 이해해준다고 생각해서 지금도 즐겁다”라며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즐기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860f9cecac80eb534933cfafc26f56c8ff7df9788907c76ed41e385c63092d" dmcf-pid="b6Pd8UkLr7" dmcf-ptype="general">데인은 “하기와가 얼핏 보면 우리와 어울리기 힘들어 보일 수 있고, 아무래도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고 있으니까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가족 같이 무리 없이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며 계속될 활동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d0e853c80d68c55e0a835685271cfec5ba4235291a3642073c21124a5af1d39" dmcf-pid="KPQJ6uEoO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9GHFYr9Um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이로, 담양 '디엘피스' 론칭 축하공연 출격 04-08 다음 하츠웨이브 "'스틸하트클럽'→카카오엔터서 데뷔, 좋은 환경에서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 [ST현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