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린·박서진·유다이, '한일가왕전' 특별 심사위원 등장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RJtlPK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a74dc317efa5cd099a380536a80aa3f5dfab5fa9f0b1cbe2199ed404a02e9" dmcf-pid="HIeiFSQ9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 /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171302905gizq.jpg" data-org-width="600" dmcf-mid="Y5vWJ2CE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171302905gi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 /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d67f98b95797678033936b7bfa0c89ad5638b24b0133fcfeaba260b7858b09" dmcf-pid="XCdn3vx2M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2024-2025 한일가왕전'의 영광의 주역 전유진, 린, 박서진, 유다이가 '2026 한일가왕전'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전격 출격한다.</p> <p contents-hash="161d09420b8c506f24ec114eee814a28ba3e3d0c6e0868ba618fd03236657888" dmcf-pid="ZhJL0TMVRE"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한일 대표 현역들의 세 번째 빅 매치인 '2026 한일가왕전'은 한일 양국의 문화 교류 및 새로운 글로벌 스타 탄생의 포문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7960117e85c0f6a507bddfd2ecf15682e57f5805438248527a87dee7b711595" dmcf-pid="5liopyRfMk" dmcf-ptype="general">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 전유진-린-박서진-유다이는 '2026 한일가왕전'에서 한일 TOP7의 첫 대면식인 예선전을 지켜보는 '골방 심사'에서 처음 만난다. 실제 살 떨리는 '한일가왕전'을 치러본 유경험자 네 사람이 어떤 심사평을 선사할지, 유경험자라서 가능한 '공감 200% 초리얼 심사평'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0a594d0a0d07237b49133cb7443fa9177a1b5d102ab4fd260cf351e2a057a29" dmcf-pid="1uCSMBmjLc" dmcf-ptype="general">더욱이 '2025 한일가왕전'에서 1995년생 동갑내기로 국경을 뛰어넘은 우정을 보여준 박서진과 유다이는 오랜만에 재회에도 여전한 호흡을 드러낸다. 유다이는 박서진을 보자마자 "서진아, 내 친구"라고 반기며 환하게 웃고, 박서진은 "안 본 사이 살도 빠지고 피부도 더 좋아진 같다"는 칭찬을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하지만 이내 박서진은 "작년 기억나? 그때 내가 이겼잖아"라며 유다이를 도발하고, 유다이는 "어라. 그 말을 해버리네"라며 티격태격해 환장의 티키타카를 완성한다.</p> <p contents-hash="af6823f187a561bc2bb39b92bf5b798507d5869b93b528845981ad8995b818cb" dmcf-pid="t7hvRbsAMA" dmcf-ptype="general">또한 전유진은 데뷔 이래 첫 염색 머리로 변신, 성인이 되고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전유진을 보고 웃던 유다이는 전유진이 당황하며 "왜 웃으시는 거예요?"라고 묻자 "항상 귀여워요"라는 심쿵 멘트를 훅 날려 설렘을 유발한다. 한국어 실력부터 여심 저격 멘트까지 급성장한 유다이의 맹활약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e94d62d4282ac599085962771dd3639c7ad98b664b5c9332a933e5abf4f18626" dmcf-pid="FzlTeKOcd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유진-린-박서진은 "너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즌 3를 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어떤 노래들을 부를지 너무 기대된다" "어떤 식으로 대결할까?" 등 베일에 싸인 '2026 한일가왕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놓는다. 여기에 일본 TOP7 중 경연 내내 유다이를 웃게 한 인물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호기심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b7436a98096e3fea59386935e64c807f0468e85d0ef21ad2845648d7a8b59c38" dmcf-pid="3qSyd9IknN" dmcf-ptype="general">한편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0BvWJ2CEd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양세형, 등산 예능 뭉쳤다…'최우수산' 5월 3일 첫방 04-08 다음 하도권·신성록, '열린음악회'까지 등장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