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농사에 진심인 '야구선수' 신민혁…그가 출근해서 흙부터 체크하는 사연은? 작성일 04-08 15 목록 NC 다이노스 신민혁 선수의 텃밭을 가꾸는 독특한 취미가 화제입니다. 농사를 짓는다는 독특한 취미 때문에 '농민혁'이라는 별명까지 지니고 있는 신민혁 선수인데요. 올해는 농협의 지원까지 받아 야구장에도 텃밭을 가꾸며 농사와 야구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신민혁 선수와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최민정, 대표 선발전 여자 500m 1위…종합 1위로 껑충 04-08 다음 충격! "황대헌, 여자 선수 엉덩이 쳤다"...린샤오쥔과 법정공방 끝 대법원 무죄 판결 근거 등 '재조명'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