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번따 영상 논란 커지자 입 열었다→"100% 실화, 화내지 마요" 작성일 04-0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lPzHiP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8e233528af526266f57ed5780f42683970833cb9378e6f87a9bc952b92e82" dmcf-pid="9NSQqXnQ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희가 번따 경험을 둘러싼 주작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 최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172728504igkh.png" data-org-width="640" dmcf-mid="bisV0TMV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172728504igk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희가 번따 경험을 둘러싼 주작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 최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82c1728629466dfc043a61b9f773dd8d0f65ad668524c152a60605985adaeb" dmcf-pid="2jvxBZLx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최희가 이른바 '번따(번호 따기)' 경험을 둘러싼 주작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b8ee882f0ee8190a66efe0e532bbdbd153add7da9f466a2c54d8c19582ec38a" dmcf-pid="VATMb5oMOU" dmcf-ptype="general">8일 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주작이라는 악플이 너무 많다"며 "번따를 왜 일부러 꾸며내겠냐"고 반박했다. 이어 "현장에서 PD가 한 번 더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해 상황을 다시 전달한 것뿐"이라며 "재미있는 추억이라 생각해 공유했는데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100% 실제 상황"이라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4152d85352d9efab9112ceefbb6d546b8944750c439d6454689c6450d829447" dmcf-pid="fcyRK1gRrp" dmcf-ptype="general">앞서 최희는 "미팅을 하러 갔다가 번호를 따였다"며 "유부녀에 두 아이 엄마인데도 기분이 좋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먼저 나왔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ec1b9a86bfb5068a2f62d70020c595dcde1130caa236b1a28d3407f0f64d39" dmcf-pid="4GBmo8vms0"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한 카페 직원이 "고객님이 너무 아름다우셔서 번호를 남기고 싶어 한다"며 쪽지를 전달하는 모습이 담겼고, 이를 본 최희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이 퍼지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연출된 장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6ef6d47c7a50f440b73b2fede34295c96d8661154a6aa8e43486e9548caa9ba" dmcf-pid="8Hbsg6TsO3"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희는 "현장 상황을 다시 설명하는 과정이 있었을 뿐, 실제 있었던 일"이라며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0141b2026863742523bfc3fb024f9fc22e1478b430eaf495966ce04b6fb08a5" dmcf-pid="6XKOaPyOIF" dmcf-ptype="general">한편, 1986년생인 최희는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에서 활약 중이다.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팬앤스타’ 솔로 랭킹 23위 안착… 빛나는 존재감 04-08 다음 실물 더미까지 나온 폴더블 아이폰…9월 적기 출시 vs 내년 지연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