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없다"고 한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넣고 손동작을....세리머니가 무슨 의미? 작성일 04-08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며칠 전 발언까지 모두 살펴봤습니다</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손흥민이 올 시즌 첫 '필드골'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골잡이 손흥민은 오늘(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 북중미 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팀의 3-0 대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br> LAFC는 손흥민의 선제 결승 골과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멀티 골을 합쳐 8강 1차전에서 3-0 대승을 거두면서 오는 15일 예정된 2차전 원정을 앞두고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br> 골을 넣은 손흥민은, 손으로 이른바 '블라블라 세리머니'를 펼쳤는데, 무슨 뜻이었을까요? JTBC 카메라에 잡힌 손흥민 선수의 인터뷰까지, '지금이장면'에서 확인하시죠. <br><br></div> 관련자료 이전 김단비, 여자 프로농구 6라운드 MVP…개인 통산 18번째 04-08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 대표 선발전 여자 500m 1위…종합 1위 도약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