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활동 중단 ‘당분간 7인 체제’ [공식] 작성일 04-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e13vx2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e5f28d2986558fc5fed20eb06305912dc9628f59470e4b1b4897f7150a924" dmcf-pid="VZwV8UkL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파드라이브원 건우. 사진 | 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73639154wijw.jpg" data-org-width="700" dmcf-mid="9atAEdZv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73639154wi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파드라이브원 건우. 사진 |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99512912d40c872022c82ef8f7be8b3fabb0939750544580941cc5127e5afd" dmcf-pid="f5rf6uEon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멤버 김건우가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p> <p contents-hash="70c168d93063566186bc5507215860391823d08eb0de63201b7ca8b7f5cc07be" dmcf-pid="41m4P7DgdE" dmcf-ptype="general">소속사 웨이크원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건우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당사와의 논의 끝에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건우는 현재 준비 중인 활동 및 팬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당분간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44aba05e5ac79e9af8f3a15aa5900f17e2d69de51d59706ba878ede02b9fea1" dmcf-pid="8ts8QzwaRk"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김건우의 과거 발언과 관련한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해당 사안은 데뷔 전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적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했다”면서도 “해당 발언은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은 아니었으며, 혼잣말 형태로 나온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어떠한 경우에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며 현장 관계자들과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8d46a58d05f812606104bc3b33b81a649b1f6b6c846ae8abd3d883e933ec053" dmcf-pid="6FO6xqrNec" dmcf-ptype="general">입장 표명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웨이크원은 “사건 직후 제작진에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당사는 상호 간 소통으로 마무리된 사안으로 판단해 제작진에 누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7bf099dbaad76d18430cfc90373e35edf4d271240813b58b5eb9767a29be03" dmcf-pid="P3IPMBmjiA" dmcf-ptype="general">또한 “이후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여러 의혹이 제기되었고, 각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길어졌다”며 “본 사안 외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유포는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9428c3b33c1172e4b5f20efdbdb0a4a8c00beb287d71688fd6729a06af558cf" dmcf-pid="Q0CQRbsAJj" dmcf-ptype="general">끝으로 소속사 측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아티스트 관리 체계를 점검하겠다”며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에 대한 교육과 지원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e4b5953c46b2be05899fbf86f877d56b5427a773224625a7110fc700d419768" dmcf-pid="xphxeKOcRN" dmcf-ptype="general">한편, 김건우의 활동 중단 이전에 촬영 및 제작이 완료된 방송 및 일부 콘텐츠는 약속된 일정에 따라 공개될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낭랑 18세' 한서경의 파란만장 인생사 04-08 다음 하츠웨이브 하기와 "가면 쓰고 활동할 것…日 하기와월드서 태어난 3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