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큐스쿨 1라운드 68명 중 30명 생존...2라운드서 1부 강등 위기 선수들과 격돌 작성일 04-08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8/202604081501170537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08174107915.png" alt="" /><em class="img_desc">선공과 후공을 가리기 위한 뱅킹. / 사진=연합뉴스</em></span> 2026 PBA 큐스쿨 1라운드에서 30명이 2라운드 진출권을 획득했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8일 5~7일 사흘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큐스쿨 1라운드 결과를 발표했다. 드림투어(2부) 랭킹 25~120위 선수 중 68명이 출전해 경쟁한 결과, 전체 1위 김동현을 비롯해 30명이 살아남았다.<br><br>생존자 30명은 13일부터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서 더 큰 시험대에 오른다. 2라운드부터는 1부 투어 하위 50%(61위 이하)로 강등 위기에 처한 기존 1부 선수들이 합류해 생존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이 관문을 통과한 선수만이 2026-27시즌 1부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br><br>한편 12일에는 여성부 진입을 위한 '2026 LPBA 트라이아웃'이 열린다. 38명이 세 차례 토너먼트를 통해 합산 순위와 경기 내용을 종합 평가받아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관련자료 이전 삼성SDS, ‘금융 AI 대전환’ 뛰어든 전략 배경 04-08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이렇게 쉽게 사는 돌인가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