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전치 6주 뇌출혈…"죽이겠다는 의도" ('한블리')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블리', 대낮 택시기사 폭행·차량 테러 사건 조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MmAMGh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88590744f504bfddee74602313669e5825cb3aa6686bf433f2ffa082207c6" data-idxno="689030" data-type="photo" dmcf-pid="66eOkeXS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HockeyNewsKorea/20260408174525416hdqc.jpg" data-org-width="720" dmcf-mid="VnJCDJ5T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HockeyNewsKorea/20260408174525416hd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48da21ebfffd74dc834fc8d8d6910f9be5a5e1665fc0c4ca67595c7f65238a" dmcf-pid="QQJCDJ5Tzy"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대낮 주택가에서 벌어진 만취 승객의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사건이 방송을 통해 조명된다.</p> <p contents-hash="52803746b555c0ef6133dec38e710101b14cc512de56519fbd2eeb54d7590a94" dmcf-pid="xxihwi1y7T"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대낮 주택가 골목길에서 발생한 만취 승객의 무차별 폭행 사건을 다룬다.</p> <p contents-hash="570fe8bc48539c5d40032c5925a40bea1afc2f9595e8078788a4e513e9655e6d" dmcf-pid="yyZ4BZLxUv" dmcf-ptype="general">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택시가 목적지에 도착한 뒤 요금 결제를 거부하며 난동을 부리는 승객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취객은 "죽고 싶냐"라는 위협적인 폭언을 퍼붓는가 하면 운전석까지 넘어와 위협적인 행동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5c1d66b3783b5766aa3582c50bf77a1eb896f7aaa61934017f5edf708c61355" dmcf-pid="W0qnxqrN7S" dmcf-ptype="general">결국 택시 기사가 위협을 피해 차량 밖으로 도망치자 가해자는 기사를 뒤쫓아가며 무차별 폭행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942df7dec4d6fd0124e00199de9bc477ac62b41f84577e3ef39bcfa14255919" dmcf-pid="YpBLMBmjp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피해 택시 기사를 통해 악몽 같았던 그날의 전말을 전했다. 피해자는 "목적지 도착 후 요금을 요청하자 승객이 갑자기 공격적으로 돌변했다"고 전했다. 이후 피해자는 이어진 폭행 상황을 떠올리며 공포스러운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53286e61c7c6a6cd55655967c3960366929baec481788abe83a7771964931e" dmcf-pid="GUboRbsAph" dmcf-ptype="general">특히 피해자는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가해자가 머리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했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으로 피해자는 뇌출혈(경막하출혈) 진단을 받았으며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칫하면 식물인간 상태에 이를 수도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e90fcf4d1ea4338d348ab75d1898c4be2b8e57f64cf54bf5f650b1e66613074" dmcf-pid="HuKgeKOcpC" dmcf-ptype="general">이를 본 방송인 조나단은 "저건 그냥 죽이겠다는 의도다"며 충격을 표했고 가수 규현과 코미디언 신규진 역시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913581b2b530be323668192702dfd7cb057020e35690e45e77cf6297dfa20be" dmcf-pid="X79ad9IkUI" dmcf-ptype="general">사건 이후 가해자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그럴 애가 아니다"며 두둔했다. 이어 터무니없는 합의금을 제시하며 반성 없는 태도를 보였다고 전해져 거센 공분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19619ee1979b9e256cb754c01fdedd1765f9552f6a8e87868165f12b52733d86" dmcf-pid="Zz2NJ2CEuO" dmcf-ptype="general">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전치 6주 진단이지만 경과에 따라 매우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다. 이 사안은 결코 벌금형으로 끝날 수 없는 사건이다"며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a895c8df73d0f397c053905532d66f4b516eac8552a5fb24c464b14ef074423a" dmcf-pid="5qVjiVhDz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차량 테러 사건도 함께 소개된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흰색 실선 주차 구역에 정상 주차된 차량을 제설용 삽 등으로 무참히 파손하는 가해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가해자는 시간차를 두고 두 차례 범행을 저지르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보여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231a8c5e4fd62ce5cbbd9964d7c040c7167efe56243aa197bda798c6da40611" dmcf-pid="1BfAnflwpm" dmcf-ptype="general">JTBC '한블리'는 매주 다양한 교통 사건을 다루는 교통 공익 프로그램으로 해당 내용의 방송은 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fa70a5d5f17f066cb7db3e3442dd1053330fcd0010ca957bff6610a5b1f31" data-idxno="689031" data-type="photo" dmcf-pid="FK8ko8vm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HockeyNewsKorea/20260408174526928pcna.jpg" data-org-width="720" dmcf-mid="fSziQzwa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HockeyNewsKorea/20260408174526928pc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05562c40e2837ef788c636b6ba1379d98208b2fba69df4adba3dd54e70fe5e" dmcf-pid="0eovso3G7E" dmcf-ptype="general">사진=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신랑수업2’ 진이한·서준영 신선함 통했다. MC 탁재훈 활약도 호평 04-08 다음 물리학 깨우친 AI…재현은 기본, 이제 예측하고 판단한다 [테크언커버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