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 문체부 체육국장과의 소통 간담회 8일 개최 작성일 04-08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08/2026040801000587100037661_2026040817541769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사)K-스포츠커뮤니티</em></span>[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재정경제부 지정 공익체육법인 (사)K-스포츠커뮤니티(대표 이종현) 주관 및 주최로 한 체육학계, 체육기관, 지방체육회, 체육단체, 대학·중등, 체육단체 등 정부기관을 포함한 총 20개의 대표 및 실무자들과 문화체육관광부 이선영 체육국장의 소통 간담회가 8일 서울올림픽공원 내 한국스포츠과학원에서 열렸다.<br><br>2시간 이상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 참가한 체육계 대표 및 실무자의 중점 내용은 각 단체별 현안 추진 사업 및 지원, 체육연구분야 확장, SCI 체육 연구기관 설립, 안전한 스포츠환경과 기반 시스템 구축, 스포츠와 AI의 다양성 활용, 스포츠콘텐츠의 산업적 시너지 효과, 학교체육 운동부의 현실적 문제와 대안, 지방체육회의 재정과 예산(지방세) 확충, 학교 및 공공체육시설안전고도화, 스포츠이벤트 친환경 인증 시스템 효율성, 지역스포츠 클럽 활성의 법적 한계와 도약, e스포츠 국제·국내대회와 스포츠토토 종목 선정 추진, 종목단체의 추진 사업 애로점, 스포츠윤리성 등 체육계의 다양한 체육 현장 의견 중심으로 진행됐다.<br><br>문체부 이선영 체육국장은 여러 체육 현안과 현장 목소리, 제안에 대해 면밀히 살피면서 부문별 체육과제의 피드백과 경과 및 성과 사항 등을 공유했고, 2026년도 문체부 중점 체육 정책 방향과 추진 중인 사업 등을 설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08/2026040801000587100037662_2026040817541769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사)K-스포츠커뮤니티</em></span>이번 간담회 주관 겸 좌장인 KSC 이종현 대표는"문체부 체육 총괄책임자인 체육국장과의 간담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부와의 소통이 되어 체육기관, 체육단체, 지방체육회, 종목단체 등으로 원스톱 체육행정을 목표로서 나아가 국가체육의 미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br><br>이번 간담회는 한국체육학회, 한국스포츠과학원, 대한체육회, 스포츠안전재단, 서울특별시체육회, 인천광역시 체육회, 충청북도체육회, 경희대학교, 한국국립교통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 서울 체육고등학교, 한국체육시설안전관리협회, 한국스포츠관광마케팅협회, 한국e 스포츠협회,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청주시의회, (주)글램앤507, 경기도청 근대5종팀, (사)K-스포츠커뮤니티가 함께 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은퇴 접었다”…최민정, 국가대표 선발전 500m ‘금빛 질주’ 04-08 다음 '부적절 발언'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활동 중단.."인신공격 NO"[전문]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