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논란' 알디원 김건우 활동 중단 "자아성찰 시간 갖는다"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dJTEB3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0595444592a010a1e27f4a76ec3195f921249cf092c5c74f6e40fd3655a2f" dmcf-pid="yqHXQzwa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JTBC/20260408175203075uera.jpg" data-org-width="560" dmcf-mid="QGckFSQ9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JTBC/20260408175203075uer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8c07d7fa320884da6388e91e44e4cb5129ff479ffa7b172754bf29e3dfc906a" dmcf-pid="WBXZxqrNvB" dmcf-ptype="general"> <br>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멤버 김건우가 인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잠정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div> <p contents-hash="dd476a14c768d4ffa7e6d4adae9e791adc394d72a7282b5f6540d83825dc28b5" dmcf-pid="YWDwpyRfCq" dmcf-ptype="general">알파드라이브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을 아끼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 깊이 사과드린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아티스트로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태도와 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이를 충분히 이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겁게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d38a459b6b121c66e941552af1a11780b89d432239f7335fcb24db4175c4f78b" dmcf-pid="GYwrUWe4Sz"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김건우의 발언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상세히 설명하면서 "해당 사안은 데뷔 전 콘텐트 촬영 현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김건우는 마이크가 켜진 상태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적절하지 않은 표현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해당 발언은 특정인을 향한 비난이나 인신공격은 아니었으며, 혼잣말 형태로 나온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어떠한 경우에도 부적절한 발언이었다"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787eddfcbf314a677eb96cbbb63fb8e0f9a10a3f99ad94b31b13bec6d9fb2dd9" dmcf-pid="HGrmuYd8T7" dmcf-ptype="general">이어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현장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 또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고개 숙이면서 "사건 직후 제작진에 사과의 뜻을 전했고, 당사는 상호 간 소통으로 마무리된 사안으로 판단했다. 또한 제작진에 추가적인 부담이나 누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7a5f9b02dd5bcef00c563346b16a9972e4c6806c6f0e86219461c9ee69f23da" dmcf-pid="XHms7GJ6yu" dmcf-ptype="general">최근 각종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김건우의 인성과 관련 된 방송 관계자들의 폭로가 이어지면서 해당 내용들에 대한 사실 여부와 소속사의 대처, 그리고 김건우의 반응 등을 예의주시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e8aae385a91944b73017959548c1ed25c8d9a4ae72d8a6a55b546f86bbfe9f6d" dmcf-pid="ZXsOzHiPvU" dmcf-ptype="general">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사실과 다른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며 "각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길어져 입장 표명이 지연됐다. 본 사안 외 현재 온라인상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무분별한 유포는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명확히 꼬집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께 신속히 설명드리지 못한 점은 당사의 명백한 판단 부족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66aec87e821c85226d6f3ee5d82acad70b33121f87b1bec39b1bb2ca1dd1c9" dmcf-pid="5ZOIqXnQh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김건우의 현재 상황도 대변했다. "김건우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한 소속사 측은 "당사와의 논의 끝에 김건우는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기로 결정했다. 이에 김건우는 현재 준비 중인 활동 및 팬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는다. 당분간 알파드라이브원은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다만 활동 중단 이전에 촬영 및 제작이 완료된 방송 및 일부 콘텐트는 약속된 일정에 따라 공개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b42823c067df3b001cf73ee020f5792145fc219381268582f83cd933a55e97ef" dmcf-pid="15ICBZLxy0"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당사는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방식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아티스트 관리 체계 역시 함께 돌아보고 있다. 부족했던 부분을 면밀히 점검해 관련 기준과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향후에는 보다 신속하고 책임 있는 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 프로세스를 정비하겠다. 아울러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에 대한 교육과 지원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200f1dd256bdaeed965b6b3619393ffa410fabf0a66f34bd1bc055b94fdcc430" dmcf-pid="t1Chb5oMW3" dmcf-ptype="general">또 "알파드라이브원은 하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팀이다. 모든 멤버가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 더욱 노력하겠다. 팬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370ac630573f3a0642664d99c4c2d36d415bcf1a138119883eee0e36cd7c5cd9" dmcf-pid="Fo48mLFYCF"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양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교육청 연계 장애 학생 취업직무교육 운영기관 선정 04-08 다음 김지영, '남편과 동반 샤워' tmi 비판 후…n번째 태교 여행 '애정 뚝뚝' [엑's 이슈]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