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교육청 연계 장애 학생 취업직무교육 운영기관 선정 작성일 04-08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08/0005510249_001_20260408180511501.png" alt="" /></span><사진>안양대 스포츠과학과가 2025년 진행한 스포츠재활 프로그램 사진(프로필 사진은 한이준 소장)<br><br><strong>-인천광역시교육청·강화교육지원청 추진 사업 선정</strong><br><br><strong>-스포츠재활 기반한 실무 교육 통해 취업 역량 강화</strong><br><br>안양대학교(총장 장광수) 스포츠과학연구소(소장 한이준 스포츠과학과 교수)는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강화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장애 학생 취업직무교육 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스포츠재활 분야 중심의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지역 장애 학생 대상 스포츠재활 기반 직무교육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패시브 스트레칭(수동 스트레칭)과 소도구 운동, 스포츠 테이핑, 직무 수행 훈련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br><br>특히 현직 물리치료사 협력 교육과 단계별 신체 부위별 실습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실제 스포츠 현장 및 재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전문 기술을 습득하도록 운영된다.<br><br>교육 수료 후에는 스포츠과학연구소 현장실습과 스포츠 관련 행사 지원 참여 기회를 장애 학생들에게 제공하여 실제 직무 경험을 확대하고, 이를 취업으로 연결하는 연계형 지원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br><br>이번 사업은 총 1,000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장애 학생 직무교육뿐 아니라 대학 재학생 참여형 교육지원 인력 운영, 실습 장비 구축, 현장 중심 교육환경 조성 등 지역사회 기반 교육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안양대 스포츠과학연구소 한이준 소장(스포츠과학과 교수)은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학생들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안양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장애 학생의 직무 역량 강화와 사회 진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br>안양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청 및 체육기관,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장애 학생 취업 지원, 스포츠재활 교육,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br> <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워킹투어협회·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 서울현충원서 참배·묘역정화 봉사 04-08 다음 '인성 논란' 알디원 김건우 활동 중단 "자아성찰 시간 갖는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