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비비지, ‘새 앨범 취소·팬미팅 무산·정산금 미지급’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 해지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ujSczt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fc18585cd0d3187f2a52d30a1184906741056e4a41e0f2a64ff0c5d910049" dmcf-pid="3c7AvkqF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비지(VIVIZ).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80404664izdx.jpg" data-org-width="700" dmcf-mid="tL0gCNUZ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180404664iz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비지(VIVIZ).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ea7286ca1711753a84d42ab0ae09b8ad1cfd6ff4ec64fdb9b250b8ff3d6ef9" dmcf-pid="0kzcTEB3L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비비지’의 멤버 은하, 신비, 엄지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p> <p contents-hash="13b91f03456b3bfa9fcb2b9070fc42f9b77a84b49814769ccfb8cccb74d46c54" dmcf-pid="pEqkyDb0Jh"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신원 측은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사의 정산금 지급 의무 위반 및 매니지먼트 지원 의무 위반으로 인한 신뢰 관계 훼손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전속계약은 지난 3월 4일 자로 적법하게 해지되어 효력을 상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263b767d917ae57132505b6cc831739c02c2aa72fc464fa1afda044444c341" dmcf-pid="UDBEWwKpJC"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 측에 따르면 소속사는 지난해 11월경 정산금을 지체 지급한 이후 현재까지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아티스트 측의 수차례 문의에도 소속사는 구체적인 계획 없이 답변을 회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a3de848ebfa0c2a14dfd9b71e0a950cc45bad8e1bd048d40d4709f5fc048d79" dmcf-pid="uwbDYr9URI" dmcf-ptype="general">매니지먼트 지원 부실에 대한 폭로도 이어졌다. 소속사는 지난 1월 무렵 준비 중이던 새 앨범 ‘EP06’의 발매를 일방적으로 취소했으며, 올해 상반기 예정됐던 국내외 팬미팅 역시 무산됐다. 특히 현장 비용조차 지급되지 않아 매니저가 개인 사비를 사용하는 등 정상적인 연예 활동 지원 능력을 상실한 정황도 드러났다.</p> <p contents-hash="e6cb49d18f8c653f58ab2f84d0428111d65382d42d99433209ad019cc0565d8f" dmcf-pid="7rKwGm2udO" dmcf-ptype="general">아티스트 측은 “주변 분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지켜보며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며 “전속계약을 유지하기 위한 신뢰 관계가 완전히 깨어졌다는 판단에 이르렀다”고 계약 해지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f1804d915eee89f1c204e16394ae19c379bb487d31920355d540883b6f317e" dmcf-pid="zDBEWwKpRs" dmcf-ptype="general">계약 해지 통보 이후에도 비비지 멤버들은 팬들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3월 말까지 예정된 모든 해외 공연 및 일정을 끝까지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4bd085917b823a14c1bd2a953c36b9d8125d1690f62cd89d1f48ecce8c3a8e0c" dmcf-pid="qwbDYr9Unm" dmcf-ptype="general">비비지 측은 “지금껏 응원해 주신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마음으로, 지금처럼 하나의 팀으로서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전해 향후 그룹 활동 지속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BrKwGm2udr"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od 김태우 프로듀싱 맡은 '헤이그', 10년 만에 빛 본다…"조국의 뜨거움 느끼시길" [종합] 04-08 다음 [단독] 고현정·장원영 이어 정샘물…‘악마는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韓서 열일 중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