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으로 보안·성능 다 잡았다 작성일 04-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 S26 울트라 써보니<br>일반·플러스 모델과 칩셋 이원화<br>멀티코어, 아이폰17프로맥스 추월<br>게임 발열 줄고 1시간내로 완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QcmLFY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683bacaf010d19956e2a427345385405cf6ae5b6eac33b1cb02dbaebe33f7" dmcf-pid="Wzxkso3G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fnnewsi/20260408181502224iwwr.jpg" data-org-width="800" dmcf-mid="xe9njxYC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fnnewsi/20260408181502224iww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951ab7d6b0bf921b62d6597d16e3ec6b6bb1b639fc4c4090cb4430088535174" dmcf-pid="YqMEOg0HvU" dmcf-ptype="general"> <br>"울트라는 결국 퀄컴일 수밖에 없구나." </div> <p contents-hash="51c7c8215251e8594048b890b4e78b5de917567b717ab9ce4f317c4a38b3cf5c" dmcf-pid="GBRDIapXhp" dmcf-ptype="general">갤럭시 S26 울트라(사진)를 직접 써보며 가장 분명하게 확인한 대목이다. 이번에도 울트라는 성능, 일반·플러스는 절충이라는 구도가 더 뚜렷해졌다. </p> <p contents-hash="fae7d6d71a576f9a779d98c6fd356474133e70d8ed23203a96748743e5dc001a" dmcf-pid="HbewCNUZh0" dmcf-ptype="general">갤럭시 S26 시리즈는 모델별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이원화했다. 갤럭시 S26·S26+에는 엑시노스 2600이, 울트라에는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가 탑재됐다. </p> <p contents-hash="f00ea7cc0ff311403a4cbac3d34f1a4e6c78b721c5afed59ef664c9c0dac3cf2" dmcf-pid="XKdrhju5C3" dmcf-ptype="general">'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는 프라임 코어 최대 클럭이 4.74GHz로 일반 모델용(4.61GHz)보다 높다. 고성능 연산을 담당하는 핵심 코어부터 차이를 둔 셈이다. 삼성 기기에 맞춘 최적화까지 더해지며 울트라가 왜 '성능 모델'인지 분명하게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1cfd7a4ee4dca03c61075eb35cfc100345f4741a229a8c31a1952a720f270f43" dmcf-pid="ZcvUb5oMCF" dmcf-ptype="general">외형 변화는 제한적이다. '올리브링'은 사라졌고 카메라 돌출은 더 두드러졌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이번 모델의 핵심 변화다. 픽셀 단위로 빛의 방향을 제어해 시야각을 제한하는 구조로, 측면에서는 화면 식별이 어려워 보안성이 강화됐다. </p> <p contents-hash="aa5884562099e4f261817c61eb225f06f7069e425f8dd6883df687a6a651785d" dmcf-pid="5kTuK1gRht" dmcf-ptype="general">실제 사용에서 가장 크게 체감되는 변화는 외관보다 성능이었다. 벤치마크(성능실험)를 실행한 결과 긱벤치6 기준 갤럭시 S26 울트라는 싱글코어 3704점, 멀티코어 1만1256점을 기록했다. 전작 대비 각각 30%, 19.6% 향상된 수치다. 아이폰 17 프로 맥스와 비교하면 싱글코어는 소폭 뒤지지만 멀티코어는 앞선다. 엑시노스 2600이 탑재된 S26은 멀티코어는 유사하지만, 싱글코어에서는 약 15.9% 격차가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bbe4678af697eda6e2bad41011901355030a4e8dc730fccc8de516c30478d80a" dmcf-pid="1Ey79taeh1" dmcf-ptype="general">그래픽 성능도 개선됐다. 3D마크 와일드 라이프 익스트림 스트레스 테스트는 최고 7669점, 최저 4569점으로 안정성 59.6%를 기록했다. 게임에서도 성능 개선은 그대로 체감됐다. '원신: 공월의 노래'를 최고 사양으로 구동해도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했고 발열도 준수했다. 배터리는 60W 충전을 지원해 30분 만에 73%까지 충전됐고 완충까지 56분이 소요됐다. 화면 켜짐 시간도 12시간 수준으로 실사용에 무리가 없었다. 카메라는 전작과 유사해 변화는 제한적이다. 30배 이상 줌에서는 안정성이 다소 떨어졌지만 '수평 고정 슈퍼스테디' 등 영상 기능은 인상적이었다. </p> <p contents-hash="e78cbb1712e71cf3291753b8bbbc2c0591c505416c36e958163ee16bddcc79d7" dmcf-pid="tDWz2FNdT5" dmcf-ptype="general">종합하면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성능 중심 전략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퀄컴 칩 기반의 높은 성능에 프라이버시·배터리 개선까지 더해지며 '울트라=성능' 공식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차기작인 갤럭시 S27 울트라에도 퀄컴의 차세대 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6세대(가칭)'가 탑재될 것이 유력해 보인다. </p> <p contents-hash="0f4f4cf28c938563eefcd5e4827c58cc473b516617a8e53c39c6b1992847d429" dmcf-pid="FwYqV3jJSZ" dmcf-ptype="general">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타닉스, 가상화 시장 격변기 대응…“하드웨어 종속성 탈피·운영 효율 극대화” 04-08 다음 안세영 어떻게 이기나? 천위페이 '기권' 이어 '세계 5위' 중국 스타, 한국 넘버3에 역전패…"2연속 1R 탈락, 기대 밖 성적" 中 혹평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