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1Oo8vm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97a86b4ab23cd82646b7b5a95f1929eafc6dc46f360ada93900d7efa5db78f" dmcf-pid="9ZFCaPyO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82628825qljs.jpg" data-org-width="700" dmcf-mid="zYBGrntW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82628825ql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ba4dff71e2539d5a7af7ffa5e1da7f815d085152a3d9913064a08f7b91db95" dmcf-pid="253hNQWIW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씨야가 전 소속사의 만행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789dadf790ac5b33802d9185dd83c3bfd1f52761bd7110e32bb6c0a19514599" dmcf-pid="V10ljxYCy1"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서는 '남규리 '소개팅병' 고백..씨야 연애 최초 공개 터졌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7303618e3ca789f1c1117bb6b9afad5513325883f59e7e08dd7802e15587b9d" dmcf-pid="fbV1CNUZl5" dmcf-ptype="general">최근 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는 팬미팅을 개최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났다. MC였던 하지영은 "팬미팅하면서 지나갈 수 없었던 말이 하나 있었다. 예전에 한창 시리얼이랑 라면만 먹었다고 하지 않았냐"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5303345b5961332d856bebe6fc31bfac75033680a87c865bafdd532093eca3" dmcf-pid="4Kfthju5TZ" dmcf-ptype="general">팬미팅 당시 이보람은 "시간이 없어서 아니고 정말 돈이 없었다. 돈이 없어서 식당에서도 쫓겨났다. 회사에서 숙소 옆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라 했는데 '안녕하세요' 하니까 나가라더라. '회사에서 밥값 결제 해준다' 하니까 결제 안 해줬으니까 나가라더라. 3개월이나 외상 결제가 밀렸다"고 폭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707f973444cb80e427cf8550fbe9c7dd8425de333c0e1f4f7ed999e94275dab" dmcf-pid="894FlA71vX" dmcf-ptype="general">이보람은 "저도 친한 연예인 분들이 그때 당시 활동할 때 만나면 '네가 돈 많이 버니까 네가 사라' 한다. 저는 돈을 벌지 않았는데. '맨날 행사 다니잖아. 네가 우리 중에 제일 부자야' 하는데 왜 자꾸 우리한테 부자라고 하지? 우리는 돈을 못 버는데 이상하다. 연예인은 다 빛 좋은 개살구인 줄 알았다. 다 돈을 못 버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27f3e721ee127af827bf0a7c368f8b1cfb58bd2040d98dd60b7ab865c3f1d" dmcf-pid="6283Sczt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82629050aeyw.jpg" data-org-width="1068" dmcf-mid="qitIg6Ts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82629050ae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3c91abe51e08b7c056f218f6f96b81276c5cd7b7a76b5ee61aeb6604604de5" dmcf-pid="PV60vkqFyG" dmcf-ptype="general"> 이어 "우리끼리 그런 얘기도 한 적 있다. 우리 너무 돈이 없으니까 얼굴은 이미 팔렸고 인형탈 쓰고 알바라도 해볼까? 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돈이 없었다. 집에 시리얼, 컵라면 밖에 먹을 게 없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15388c6953f2d3c5af9e10f153fc2c53cdd761a4294d354bf50d520d4206c0e" dmcf-pid="QfPpTEB3yY" dmcf-ptype="general">하지영이 "그땐 그런 얘기를 못했다"고 밝히자 남규리는 "그때 했으면 큰일났다"고 기겁했다. 그러면서 "너무 괴리감이 있는 게 행사를 하루 종일 돌면 휴게소에서 라면에서 밥 말아 먹고 급하게 빵 쪼가리에 삼각김밥 먹고 다니는데 막상 세상에 나가면 사람들이 쫓아온다. 숙소에만 오면 신문지 깔아놓고 개미 기어 다니는데 방바닥에서 컵라면으로 허겁지겁 배 채웠다. 이게 괴리가 커서 아티스트의 자존심이 생겨야 하는데 그런 환경이니까 유약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c59675774be204e785bfa895e31470f75fde36eb189fe45ac943239110bb62" dmcf-pid="x4QUyDb0WW" dmcf-ptype="general">이어 이간질을 당해 불화까지 생겼다며 "저도 개인활동이 많아지고 활동이 분리되면서 오해가 쌓였다. 좋은 얘기도 건너 들으면 그렇게 좋게 안 들릴 수 있는데 조금 안 좋은 얘기는 더 크게 들리지 않냐"고 밝혔다. 이에 이보람은 "그런 일도 있었다. 어느날 언니가 전화가 와서 '너희가 이렇게 했다는데 맞아?' 하더라. 저희를 이간질하려고 거짓말을 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yhTAxqrNSy"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 극장가, 취향 공동체 위한 영화 개더링부터 '살목지'·''퀸 락 몬트리올' 광음시네마 상영 등 풍성 04-08 다음 제주 4·3 당시 생이별…김향기의 '한란', 일본서 전석 매진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