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어’ 권은비 거취 관심…갤럭시코퍼레이션 안 간다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6k6uEo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4e92d68652cabaae56da87c74820f245abeb30cc234b427b2434051f14303d" dmcf-pid="ycS7Sczt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은비.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82527020oudp.jpg" data-org-width="800" dmcf-mid="QBt6tlPK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ilgansports/20260408182527020ou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은비.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08b45b9f4b97d8867e8fae05ab5fd87bc2491b06ef60249fa73faaed727464" dmcf-pid="WkvzvkqFrT" dmcf-ptype="general"> ‘친정’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수 권은비의 거취가 업계 관심으로 떠올랐다. </div> <p contents-hash="eeaeccab3c8a2e7465bbc643de2620e4cc91634baca4f7fd63835312bd21bdc8" dmcf-pid="YETqTEB3Dv" dmcf-ptype="general">8일 가요계에 따르면 권은비의 새 소속사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고심 끝에 이적하지 않기로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권은비와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최근까지 전속계약 논의를 긍정적으로 이어왔지만 최종 조율 단계에서 이견이 나왔고, 끝내 간격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27efb8c26d8cda259aea79e2d891f35de7c0af2d1f1e5a9fb264c86a08d640d" dmcf-pid="Gv3Q3vx2mS" dmcf-ptype="general">권은비는 2014년 데뷔했으며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돼 활동했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 ‘도어’, ‘글리치’, ‘언더워터’ 등 히트곡을 내놨으며 ‘워터밤 여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781eaa92f266e6ad18a178e27342cf99b155dac48f85e2277d0b9c902f74a853" dmcf-pid="HT0x0TMVDl" dmcf-ptype="general">지난 달 31일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그는 연습생 시절부터 현 대세에 오르기까지의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손편지를 남기고 감사 인사와 함께 새로운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5356ab69b60a54b8c6ddc9101f293c336e10938d6fa873f3a8d45fdf0a11193" dmcf-pid="XypMpyRfmh" dmcf-ptype="general">그는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저를 위해 애써 주신 분들과 함께한 소중하고 값진 여정이었다. 무대 위에서의 순간들, 그리고 그 뒤에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모든 시간은 저에게 큰 선물로 남았다. 함께해 주신 울림엔터테인먼트 회사 식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8bd27c70c50abde7e802227eb0af2ff4d7674e5e3204bd5e4766109a43c978e" dmcf-pid="ZWURUWe4rC" dmcf-ptype="general">궘은비는 또 “항상 곁에서 응원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어떤 순간이 와도 버틸 수 있었고,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bce5f34a735c6769b26c65bb9d622854a1fb945d2516b56164456155fc11f32" dmcf-pid="5YueuYd8EI" dmcf-ptype="general">아울러 “저는 지금 많은 분들의 사랑을 품고 새로운 길 앞에 섰다. 어떤 길을 만나더라도 그동안 배운 것들, 여러분께 받았던 넘치는 사랑을 떠올리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업계 FA 대어로 새로운 길 앞에 선 권은비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 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1G7d7GJ6mO"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딸’ 이수민, 35kg 증량한 살 다 뺐다 “하루에 한 번 먹어”(아뽀TV) 04-08 다음 4월 극장가, 취향 공동체 위한 영화 개더링부터 '살목지'·''퀸 락 몬트리올' 광음시네마 상영 등 풍성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