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청 김성용, 전국씨름선수권대회서 청장급 2관왕 달성 작성일 04-08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8/NISI20260408_0002106033_web_20260408183638_2026040818382020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평군청 김성용, 전국씨름선수권대회서 청장급 2관왕 달성.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김성용(양평군청)이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br><br>김성용은 8일 충북 제천시의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권민성(한림대)과의 대회 남자선수권부 청장급(85㎏ 이하) 결승에서 2-0으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br><br>지난 5일 남자일반부 청장급 우승에 이은 이번 대회 2번째 우승이다.<br><br>이날 김성용은 권민성과의 첫 번째 판을 뒤집기되치기, 두 번째 판을 빗장걸이로 잡아내며 2관왕을 달성했다.<br><br>같은 날 선수권부 경장급(75㎏ 이하)에선 김대경(대구대), 소장급(80㎏ 이하)에선 정성재(동아대)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태안군청 소속 권진욱과 박찬주는 각각 용장급(90㎏ 이하)과 장사급(140㎏ 이하)을 제패했다.<br><br>기장갈매기씨름단 소속의 김명기는 용사급(95㎏ 이하), 박동환은 역사급(105㎏ 이하)에서 우승에 성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대 40% 싸다”…韓 IT, 가격 무기로 日 AX 시장 파고든다 04-08 다음 ‘올림픽 은퇴’ 최민정, 여전한 특급 클래스…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女500m 1위 ‘종합 선두로 껑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