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작성일 04-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Vc0TMV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7bca9e200cd3ac6f553cd0892410a8884a85fdc412d6f6874ae727edaf654" dmcf-pid="tT4EUWe4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84726310mfcq.jpg" data-org-width="700" dmcf-mid="Xjr3L4Sr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84726310mf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89e51db461b25f68a72889a735616e5934143b1651b9bece68c529961b93f1" dmcf-pid="Fy8DuYd8v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50년 전 샀던 청담동 집터에 가봤다. </p> <p contents-hash="217748309e67b8c1aefd69480f703894dbec5e1734ed62bfbbc3df24d6c7b52b" dmcf-pid="3W6w7GJ6y8" dmcf-ptype="general">8일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50년 전 800만 원에 샀던 선우용여 청담동 주택, 지금 땅치고 후회하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fa261642ce94434ba4ccc0fa908647eebb70b479c467e3cdcaada519309ab3c" dmcf-pid="0YPrzHiPh4" dmcf-ptype="general">청담동에 간 선우용여는 "여기가 내가 옛날에 반포 아파트 살다가 땅이 있는 곳에 살고 싶어서 주택을 갔다. 99평 땅에 집은 27평"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에 가면서 땅을 다 처분했다고.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b5633796fec294ed38bbe53da848bb83e117943fc380d5758f95f777fb8fc" dmcf-pid="p4spg6Ts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84726530fwdw.jpg" data-org-width="1068" dmcf-mid="ZzqoZI4q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184726530fw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be5811c64350305569abcf77e70da458bf160ec98780040529bc454f46ccf8" dmcf-pid="U8OUaPyOvV" dmcf-ptype="general"> 이에 선우용여는 청담동 옛 집터를 가보기로 했다. 선우용여는 "사실 우리 남편이 청담동에 안 간다 해서 '배우도 산다는데 왜 못 사냐. 그럼 이혼할 거냐' 했다. 그래서 찍소리도 못하고 따라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80d673a6a0e7061a0fa49458bad1a037b3128ee3cb3d2a646094a243bdcc1d" dmcf-pid="u6IuNQWIS2" dmcf-ptype="general">50년 전에 샀던 선우용여의 옛 집터에는 현재 병원 건물이 들어왔다. 오랜만에 옛 집터를 본 선우용여는 "이게 이렇게 됐구나"라며 깜짝 놀랐다. 땅을 처분한 이유에 대해 선우용여는 "미국 갈 때는 안 팔았다. 처음엔 아파트 하나만 팔고 세를 주고 갔다. 근데 남편이 미국에서 와서 다 팔았다. 괜찮다. 저는 부자다. 마음이 부자라 하나도 부러운 게 없다"고 씁쓸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11c4026cfc48f5d5eb17cc21abb7b513088af55dbcf78b5a5d5a7137e324073a" dmcf-pid="7PC7jxYCv9" dmcf-ptype="general">선우용여가 800만 주고 산 땅의 현재 시세는 거의 100억이라고. 하지만 남편이 주택은 싫어했다며 "아파트는 42평이었고 너무 좋았다. 방이 4개에 보일러 떼서 뜨끈뜨끈하고 좋지 않냐. 근데 여기는 27평에 연탄이다. 기절할 일이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서 강하게 얘기했다. 그렇게 못 살겠다면 이혼하겠다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zQhzAMGhSK"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과 '재밌네' 대첩 후 또 일침..한소희, 이번엔 "끼지마" [종합] 04-08 다음 4K 폴링레이트에 완전 방수 기능까지. 스틸시리즈 에어록스 3 무선 게이밍 마우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