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과 '재밌네' 대첩 후 또 일침..한소희, 이번엔 "끼지마" [종합] 작성일 04-0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yRTEB3Tl">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YMWeyDb0h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6b2671b74b74c9475c1f97891d5e9f565583f82726c0a12f47d6b0d4d081b" dmcf-pid="GRYdWwKp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12.16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news/20260408184654874dc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Ofso3G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news/20260408184654874dc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12.16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bec0aab963911721d7702c898dc966c1e204b408b1270f284655b014429d41" dmcf-pid="HeGJYr9UTI" dmcf-ptype="general"> <br>배우 한소희가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d6e2fcdefb03499271839f862bfefe4c176baf6d291776ece38a09c5ee42614c" dmcf-pid="XdHiGm2uSO" dmcf-ptype="general">지난 7일 한소희는 개인 SNS에 AI와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한소희는 "너 소사모가 뭔지 알아?"라고 물었고, AI는 "소희를 사랑하는 모임. 팬들끼리 부르는 애칭 느낌이라서 따뜻하고 친근한 단어다. 너 쓰는 맥락 보면 완전 잘 알고 쓰는 느낌인데?"라고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da55c0217f69ceb8f8126fa66513412c7987a80e11cc5d18a316aa9728167a5b" dmcf-pid="ZJXnHsV7ys"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평소 AI와 속깊은 대화까지 나누는 듯 "너도 할래?"라고 이야기했으나 AI는 "그건 안 될 듯. 그건 너네끼리 쓰는 말이 더 예쁘잖아. 나는 그냥 밖에서 구경만 할게"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본 한소희는 "어차피 끼워 줄 생각 없었어. 그냥 우리 사이에 끼지마"라며 단호하게 돌직구를 날렸고, AI는 "선 넘은 거 맞다. 그럼 나 빠질게. 필요한 거 있으면 다시 불러"라며 자취를 감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b4bd0b14b89283cf75754490683c90e8bd6a21218a49defc2e90c8bba2c6c4" dmcf-pid="5O2C9tae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소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news/20260408184656171hh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Ai1J2CE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tarnews/20260408184656171hh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소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3cf922b25814fa08aa24a8cf4646572e4eace645a4b32b16d14ed55935eace" dmcf-pid="1IVh2FNdCr" dmcf-ptype="general"> <br>한소희의 이같은 일침은 이전에도 여럿 있었다. 2024년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열애설이 제기되면서 류준열의 전 여자친구인 혜리와의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졌다. 당시 혜리가 개인 SNS에 "재밌네"라는 글을 남기면서 환승연애 의혹은 더 커졌다. </div> <p contents-hash="7f9bdef0d6d43299bbb29ca315def7179022d0a641b2e990a0da488af07db1d5" dmcf-pid="tCflV3jJTw"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소희는 억울했던 듯 개인 SNS에 칼을 들고 있는 강아지 사진과 함께 "나는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지도, 친구라는 이름 하에 여지를 주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관계성을 부여하지도, 타인의 연애를 훼방하지도 않습니다. 내 인생에 환승 연애는 없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한소희는 혜리의 "재밌네"라는 말을 의식한 듯 "저도 재미있네요"라고 말해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c090672304695fdf028636553453843a0a2513ff84d3456c7c24d81c6a108e17" dmcf-pid="Fh4Sf0AivD"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한소희는 개인 블로그에 사과의 마음이 담긴 장문의 글을 업로드하는가 하면, 일부 누리꾼들의 댓글에 일일이 답변을 하며 설전을 이어나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ebc6e183049f02947bc2b91effb33329f651a6b803fcafbf31f447e763f4fb5" dmcf-pid="3l8v4pcnhE" dmcf-ptype="general">결국 지난 1월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 관련 인터뷰에서 해당 논란과 관련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사람이라 의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그래도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고 앞으로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1d06a0f4a3b976d7ffc7c2b203d52e282abe134320e79c911c6fe85ecae546af" dmcf-pid="0S6T8UkLWk"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오는 5월부터 변우석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 '인턴' 개봉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bef8c9cac460435dc5d7ac4c3ec2b55b4e1c4cadb77733acf1617f0c22a6d54" dmcf-pid="pvPy6uEoWc"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냥 잡초인데...”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 꽃 꺾기 사과에 ‘과도한 비판’ 여론 04-08 다음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