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끝없는 분노 "잘못 모르고 뻔뻔" [종합]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cHNQWI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268244798cc8374022008c2b7fb82876e3549bf1ba309e0569ab3c52f139d" dmcf-pid="HIkXjxYC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저격 / 사진=몽타주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184102430akrq.jpg" data-org-width="600" dmcf-mid="YXD5cRHl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184102430ak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전 며느리 저격 / 사진=몽타주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938624a55a487af1e63fe02e1c7f4c112d5c1bb5c81da39ed430f9adaf154f" dmcf-pid="X0HVWwKpL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이 불륜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전 며느리가 재차 분노를 토했다.</p> <p contents-hash="dc9223dc736f678e1bbbd8886d677d136f08d02354e07a866a8d71a55fd80b1e" dmcf-pid="ZpXfYr9ULe" dmcf-ptype="general">전 며느리 A씨는 8일 자신의 SNS에 "언론에 공개된 후 주변 사람들이 묻는다. '그쪽에서 연락왔어?'라고. 아니라고 하니 나보다 더 화내는 사람들. 난 기대조차 없었기에 괜찮다"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7ef4f6145d21d01302331a2a3021ad2d8cca4bc7891f3c62322eb0397c1430f0" dmcf-pid="5UZ4Gm2udR" dmcf-ptype="general">A 씨는 "어차피 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들 잘못을 모르고 뻔뻔하기에. 난 확신한다. 그들은 절대 연락이 오지 않을걸. 왜? 그들은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니까"라며 "양육비는 주고 자기는 양육비 줬다며 증거로 내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9f6f906faed8483d54271917340a0bebd7003f8fdd109cadb522bff6f49c24" dmcf-pid="1u58HsV7dM" dmcf-ptype="general">A 씨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다. 전 남편 B 씨와 지난 2024년 결혼하고 그해 임신했지만, B 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홀로 출산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은 방관했다며 위자료와 양육비도 지급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ecc22f3567b72b079b5dafd2cb71de1fe8cd80c531729204aeaeb0a67afdd118" dmcf-pid="t716XOfzix" dmcf-ptype="general">현재 양측은 재판 중이다. A씨는 B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혼인 파탄의 책임이 B씨에게 있다고 판단해 A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 하지만 A 씨는 양육비가 적절하지 못하다며 항소했다. </p> <p contents-hash="35e90693a924b99104fc023b01b199e3c274ae3934e2c5c2c85fc33de6887364" dmcf-pid="FztPZI4qMQ"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홍서범, 조갑경은 "사실관계를 떠나 성인인 아들의 사생활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생각에 그간 이혼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부모로서 자식의 허물을 세밀하게 살피지 못한 부족함이 컸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7da9c9892b5310c1d60a980fba64abd612674edbfbab862f707ff6ea77676d6b" dmcf-pid="3qFQ5C8BRP"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조갑경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고, 방송 전부터 저격글을 남겼던 A 씨는 "모른 척 3년이랑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죄 꼭 받아라. 저는 하루하루 숨이 막힌다"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fd3d145ad2648861c6829dc8fe1a22fbdbe50377898257135e8c8d4ddc1c6c29" dmcf-pid="0B3x1h6bR6" dmcf-ptype="general">'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출연분을 통편집 없이 내보냈다. 이에 대중 정서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피하지 못했다. 현재 '라디오스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조갑경 하이라이트 영상만 없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b21f8f576d8504ab311d2e21be4e84164eae36148e13b3baaac77587e70b7b7e" dmcf-pid="pb0MtlPKM8" dmcf-ptype="general">한편, A 씨와 B 씨의 항소심 변론은 오는 23일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UKpRFSQ9J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유라인' 되자마자 동시간대 프로 섭외…"저는 못 하겠다" 선언 (최우수산) 04-08 다음 비비지, 빅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정산금 못 받아"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